연극[엄마와 크리스마스]는 목포 출신으로 7공주에 속했던

껌 좀 씹던 엄마가 딸들이 사는 집으로 불쑥 불쑥 찾아오는데
막내딸은 그런 엄마가 싫기만 하다.
하지만 엄마는 막내딸에게 공공근로를 해서 모은 돈을

차곡 차곡 저금을 해 천만원 통장을 만들어 오고
번역일을 하는 막내딸은 번역해 놓은 자료를

엄마가 실수로 날려 버리고 또 집에 오면 TV시청때문에

번역일도 제대로 못해 엄마가 불편하기만 하고

배우가 꿈인 큰딸은 그래도 엄마를 이해한다.
크리스마스까지 집에 머물기로 한 엄마는

막내딸의 엄마에 대한 애정으로 저물어 간다.

[나의 평점:5점만점에 2.5점]

[배우]

[무대]


공연장 환희 소극장은 4번 출구에서 직진해 횡단보도 건넌후

좌측 현대 빌딩 지나 골목으로들어가면 됩니다.

공연중 엄마역의 배우가 준 음료

다른 분은무대로 나가 춤을배우와 같이 춤추고 선물받았는데

나에게는이 음료를줘서 받았습니다.

씹히는 알로에가 안에 포함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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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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