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건국의 아버지 "아르파드(일곱 마자르족 추장)"를 낳았다는

전설의 새 "트룰"의 청동상이 있는데,움켜쥐고 있는 칼끝은 아시아를 향하고

있다고 한다.

앞모습을 촬영하지 않은게 많이 아쉽다.

여행중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시선이 지나면 아쉬운 법~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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