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위에 서 있는 마챠시 대왕은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시골 소녀와의
신분차를 극복못한 슬픈 사랑의 주인공으로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사랑으로
그 소녀가 자살했다는 이야기에 이를 가여이 여긴 후대의 사람들이 여기에
마챠시 샘을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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