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로크양식의 부다페스트의 상징적 건축물.

왕궁은 두차례 세계대전의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나 지금의 모습은 1950년대 완성된것으로 지금도 보수공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루드비그 박물관,헝가리 국립갤러리,부다페스트 역사박물관,세체니 도서관

으로 이용되고 있다.



부다왕궁의 정문

악사가 관광객을 위하여 연주를 하는데 팁을 받기위해 열심히 연주를 한다.

혼자 흥을 돋우고 관광객의 눈길을 끌기 위해 소리도 약간은 지르면서.......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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