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슈비엥침(Oświęcim)이라고도 한다. 크라쿠프에서 서쪽으로 50㎞ 지점에 있는 작은 공업도시로 제2차세계대전중 독일 최대의 강제수용소이자 집단학살수용소로 유명하다. 그 터는 현재 박물관이 되어 있다. 폴란드명은 오슈비엥침이다. 철도의 교차점으로 화학·피혁·농기구 제조 등이 이루어진다. 13세기 이후 도시로 발전하였으며, 폴란드분할시대인 1772년 오스트리아에 귀속되었다가 1918년 폴란드가 공화국으로 독립하면서 폴란드에 귀속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39년에 독일군에게 점령당하였다.

1940년 4월 27일 유대인말살
을 위해 광분했던 H.힘러의 명령 아래 나찌 친위대(SS), 그해 6월 이 아우슈비츠 1호에 최초로 폴란드 정치범들이 수용되었다. 그 뒤 A.히틀러의 명령으로 1941년 대량살해시설로 확대되었다.


이 앞에서는 나찌들이 음악회를 열기도 했다고 한다.

수 많은 사람들은 처형하고 화장하고 ,어린애들은 생체실험에 이용하고

가혹한 노동에 기아에 쓰러져 죽는데 그네들은 음악을 들었다니..........

인간의 잔혹성은 어디가 끝인지....

최근 4년전에 소련이당시 폴란드인 60만명으로 본국으로 데려가 생체실험을

한게 드러나 충격을 주었다 한다.

독일/일본/소련 놈들..........






지금은 박물관으로 독가스로 살해후견직 카페트를 만들기 위해 잘랐던

수많은 머리카락들,아이들 신발,안경 가방등이 전시되어 있는 장소와

개인 기록사진........전후구조된 뼈만 남은 수용소 사람의 사진등

전시물들이 보관 전시되어 있다.




가혹한 중노동을 견디지 못하거나 전기 철조망을 넘다가 희생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장미꽃이 보인다







가스실로 가는 길

수용소장인 루돌프 헤스가 전후 처형당했던 처형장.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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