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면서 들어가는 방향을 촬영했다.
수용소 관리소장 루돌프 헤스가 처형당한 처형장의 모습
열차에서 장거리여행에 지친 사람들에게 내리자마자
나찌 군의관의 손가락에 의해 생사의 갈림길에서 죽어야 했던 노약자나
노동을 할 수 없는 여자들은 이렇게 샤워를 한다고 밀어 넣어,여기 들어가면
호흡을 크게 하라고 속여 죽게 만들던 가스실의 모습이다.
음산한 기운이 드는 장소이다.
입구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유대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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