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먀구치현 해상알프스 오미지마

 

일본 야마구치현의 해상알프스로 불리는

오미지마는 바다위에 펼쳐진 오밀조밀한

바위 군락들을 보면서 걷는 트래킹이 좋은 지역입니다

 

 

 

"오미 섬"은 "야마구치 현 나가도 시"의 북부,

 "센자키 만"의 일본해에 떠있는 섬이다.

 "오미 대교"로 "센자키"와 연결되는 약 40킬로미터의 이 섬은,

별명이 해상알프스라고도 하며,

 "기타나가토 해안 국정공원"을 대표하는 명승지로서

섬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네이버/일본정부관광국) 

 

 

 

오미지마 주차장에서

들어가는 트래킹코스로 진입했습니다

 

 

바닷가 해안길을 따라

트래킹하면서

바닷가에 있는 기암괴석들을 보는 즐거움이 있는

야마구치현 관광코스입니다 

 

 

 

 

 

 

 

위 안내도와 바로 밑의 이 사진을

비교해서 보면 되겠네요

 

 

 

 

여기가 제일 멋져 보였어요

 

 

"오미 섬" 북측의 해안에는 일본해의 파도에 침식한 해식동굴과 절벽,

기암이 많아 해상에 서있는 바위가 16인의 "나한(불교수업의 최고단계에 이른 사람)"과 같이 보인다는

 "16나한", "도 문", "시마미 문", 해상에 우뚝 선 높이 약 40미터의 바위·오오 문 등이 있다.

많은 기암과 동굴은 "오미 섬"의 거의 중앙, "시즈가우라"에서 바다를 보는 산책길

「오미 섬 자연연구로」의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한편,

 "오미 섬 관광선"으로 해상에서 근접하여 보는 것도 가능하다.

(출처=네이버/일본정부관광국) 

 

 

 

 

 

오미지마 트래킹 코스는

계속 이어지는 해안길을 따라 가는 코스로

전체를 다 감상하려면 2시간 정도되는

코스 같았어요


전체를 안봤으니 2/3본건가 1/2본건가?

 

 

 

 

 

 

 

 

위 안내도와 바로 밑의 이 사진을

비교해서 보면 되겠네요

 

 

 

 

 

 

 

 

멋졌어요

 

 

위 안내도와 바로 밑의 이 사진을

비교해서 보면 되겠네요

 

 

 

 

 

뚫린 바위 사이로 바닷물이 흐르고

바다위에 우뚝 서 있는

바위들을 볼 수 있는 멋진 곳이 오미지마입니다


 

 

 

 

 

위 안내도와 바로 밑의 이 사진을

비교해서 보면 되겠네요

 

 

 

 

 

Posted by 무림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