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구치현 가볼만한곳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

 

​야마구치현의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는

해안가 절경에 붉은 기둥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 입구에요

좌측으로 올라가면 새전함이 있고

우측아래는 해안가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는

1955년에 흰여우의 계시를 받아,

시마네현 쓰와노정에 있는 다이코다니이나리 신사에서

분령된 신사입니다.

드넓은 바다로 이어지는

123기의 붉은 도리이(신사 입구에 세우는 기둥문)가

매우 인상적인 곳입니다.
도리이 위에 새전함이 있기 때문에,

새전을 위로 던져 새전함에 넣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좌상단에 있는 새전함에 새전을

넣으려고 많은 관광객이 동전을 던집니다

 

 

해안가로 123기의 붉은 도리이가 있어

인상적인 신사에요



 

 

누군가 소원을 적어 놓은 종이들

 

 

일본의 절경 31선에 들어가네요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

 

 

 

 

 

흰여우

소원을 적은 종이는 나무에도 매달려 있어요

 

 

 

해안가로 내려가다 반대로 내려 온길을 바라보며

촬영했습니다

 

 

일본인들은 여기에서도 절을 하고

있었어요


 

​내려가는 길에 조그만 연못도 만납니다

 

 

 

 

 

 

해안가 끝에 도달하니

약간 무서운 생각이 들 정도로 낭떠러지에요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는

일본 야마구치여행에서 가볼만한곳입니다

 

 

일본인들은 이 도리이 기둥문을 지날때

머리를 숙여 예를 하고 지나가더군요

 

 

야마구치여행에서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는

가볼만한곳으로 인상이 깊었어요

Posted by 무림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