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8유로씩 내고 들어가서

현재 독립기념관으로 쓰이는 종루도 보고
전망대에 가서 겐트를 내려다 보았다.

걸어서 3층 정도의 전망대만 개방되어 갈 수 있었다.

 

3층의 전망대에 가면 종루를

360도 빙 돌려 겐트를 조망할 수 있다

성니콜라스교회

뒷모습

 

 

붉고 회색빛이 감도는

지붕들이

눈앞에 쫙 펼쳐졌다.

성바프대성당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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