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도시 겐트의 가장 핵심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성 니콜라스 교회는

종루,성 바프 대성당과 함께
겐트의 상징처럼 되어 있다.

 

13세기에 만들어진

성 니콜라스 교회의

뒷모습이다.

성당 내부 천정

성 니콜라스 교회

내부

양초에 불붙이고

기도하면 1유로

유럽여행에서

성당을

빼놓고는 여행을 논할 수 없다

 

그 만큼 성당은

유럽의 문화를 상징한다.

성당을 나와

길거리에 있는 과일가게를

카메라에 담았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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