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전통 캔디

cuberdon

 

 

아라비아 고무(Arabic gum)로 만들어요.

색깔도 다양하네요.
작은코라는 뜻이라는데,코처럼 생겼네요 ㅋㅋ
아주 달고 맛있어요.또 먹고 싶어지네요.
안에 꿀같은 잼이 유달리 단맛이에요.

우리처럼 노천에서

이렇게 팔아요.

 

벨기에 전통 캔디

cuberdon

진짜 코처럼 생겼어요

 

ㅋㅋ

 

이렇게 샀어요.

보라색

 

5유로에요.

 

저위에 보이는 하얀색도 샀는데

그것도 5유로 주고

간식비 10유로 ㅎㅎ

이렇게 잘라 먹었더니

 

안에 보이는 달달한 꿀맛같은...

너무 달지만 바깥쪽의

고무 씹는 맛도 좋아요.

 

여기는 와플 사면서 가게에 있던

cuberdon

 

아무래도 노천보다는

더 깨끗한 느낌이네요

색깔도 참 다양하네요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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