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뉴 보잉보잉 1

지난 89, 웃음과 환경정보를 전한

‘2016 환경 예찬프로그램에 300여명 참여!

 

 

[2016 환경 예찬 현장사진 / 자료제공_NewsCSV]

14년동안 사랑 받아 온 대표 코믹 연극 뉴 보잉보잉 1이 지난 89, 웃음과 환경정보를 전하는 ‘2016 환경 예찬 2(이하, 환경 예찬)’ 프로그램에 300여 명의 관객과 함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연극 뉴 보잉보잉 1은 코믹극의 대가 마르꼬까믈레띠의 원작과 관객을 행복하게 만들 줄 아는 손남목의 뛰어난 연출력이 만나 우리나라 설정에 맞는 완벽한 무대로 대중의 웃음 코드를 놓치지 않는 대표 스테디셀러 연극이다. 바람둥이 남자가 미모의 스튜어디스 세 명을 동시에 사귀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리며 100분간 이어지는 숨가쁜 에피소드로 관객들을 쉴 새 없이 웃게 만든다.

 

지난 89일은 공연뿐 아니라 환경정보를 전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하였다. 공연 시작 전 환경부 주최로 환경보전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환경 예찬프로그램과 함께 한 것.

 

환경 예찬2014년 첫 선을 보인 행사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대표적인 환경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YTN 앵커 이윤지의 사회로, ‘조천호 원장(국립기상과학원)’함께 하는 저탄소 실천 생활과 국내 유일 에코 웹투니스트인 권혁주지구를 웃게 만드는 방법을 주제로 한 강연을 펼쳤다.

 

조천호 원장은 어렵게 느껴지는 저탄소 실천 운동에 대해 일상생활과 밀접한 날씨 등 기후와 연관관계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에코 웹투니스트인 권혁주는 기후 변화에 따른 경각심과 작은 행동이 인간뿐만 아니라 지구 전체 환경의 영향을 주는 과정을 웹툰을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었다. 또한 개그맨 안시우’, ‘이융성’, ‘이수한이 환경문제를 개그로 재해석한 콩트 무대를 선보여 박수를 받기도 했다.

 

 

[연극 뉴 보잉보잉 1탄 공연사진 / 자료제공_ NewsCSV]

 

환경 예찬강연에 이어 연극 뉴 보잉보잉 1의 공연 관람까지 당일 참여한 300여명의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은 웹툰과 개그로 환경 문제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 색다른 시간이었다.”, “기후 변화에 따른 환경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을 알 수 있었고, 강연 후 진행된 뉴 보잉보잉 관람까지 하게 되어 특별한 추억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7월 연극 아들’, 8뉴 보잉보잉 1등 매월 공연과 함께하여 호응을 얻은 환경 예찬은 오는 9월에도 개그 몬스터 쇼공연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은 홈페이지 (http://environment2016.modoo.at)에서 확인 가능하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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