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스탠드에비뉴, 2016 디토 페스티벌 팝업 전시

디베르티멘토(DIVERTIMENTO)’ 선보일 계획

 

 

<사진설명: 디베르티멘토 전시 포스터>

 

누구나 예술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일상 가까이에 문화예술을 소개하는 언더스탠드에비뉴와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며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2016 디토 페스티벌이 선보이는 콜라보 전시 디베르티멘토’’69()부터 628()까지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열린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공공, 기업, 비영리단체의 새로운 상생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창조적 공익문화공간로 개관 이후 관람객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콘텐츠를 소개해왔다.

이번 디베르티멘토전시는 관람객들이 산책길 휴식처럼 편하게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아이돌에 버금가는 팬덤 현상을 일으켜 온 디토 페스티벌’(예술감독: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 디토 10년의 시간을 담은 세가지 테마의 전시와 쇼케이스로 재미를 더했다.

전시 프로그램은 크게 디베르티멘토(Divertimento)’, ‘포트레이트(Portrait)’, ‘스탑 앤 리슨(Stop&Listen)’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첫번째 테마인 디베르티멘토는 지난 디토 페스티벌의 연주 실황 영상과 팝업 포스터로 구성되며, 두번째 테마인 포트레이트는 앙상블 디토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다. ‘스탑 앤 리슨은 디토의 음악을 안락한 의자에서 휴식하듯 감상할 수 있는 청음 공간으로 관람객들이 잠시 둘러보고 가는 전시가 아닌, 오래 머물며 편안히 쉴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게릴라 퍼포먼스,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파격적인 콜라보레이션 등으로 클래식 음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 왔던 디토의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영상도 만날 수 있다.

쉽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한 아티스트와의 만남은 611일 성민제 & 조윤성, 14일 바이츠 퀸쳇 등 다섯 번의 라이브 공연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디베르티멘토 전시는 무료로 관람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및 이벤트 소식은 언더스탠드에비뉴 홈페이지(www.understandavenue.com)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언더스탠드에비뉴는 미술과 음악의 만남이라는 조합으로 개성의 집합체 한국 아티스트 킬드런과 한국 최고의 록커 김바다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71()부터 710()까지 아트스탠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개요

일 시

 

 

 

 

 

장 소

주최/주관

201669() ~ 28()

주중 11:00 ~ 21:00(입장마감 20:30), 주말 11:00 ~ 20:00(입장마감 19:30)

69(), 14() 11:00 ~ 19: 30(입장마감 19:00)

611() 11:00 ~ 16:30(입장마감 16:00)

매주 월요일 및 622() 휴관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

언더스탠드에비뉴, 크레디아

이용 문의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 02-2135-8182

 

(사진제공:언더스탠드에비뉴)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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