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추천 공연

우리 가족에게 꼭 맞는 공연을 찾아라!

 

-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삼청각 5월 가족 대상 다양한 공연 구비

- 가족의 연령별, 선호 장르에 따라 고를 수 있는 공연이 모두 11!

- 대가족도 부담 없는 무료 공연, 야외에서 만날 수 있어

 

 

세종문화회관이 제안하는 가족별 추천공연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삼청각 등 서울시 주요 문화공간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국악부터 클래식, 뮤지컬, 오페라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11개가 열리고 '2016 세종페스티벌 봄 소풍'과 어린이날 특별행사 '꿈의숲에서 놀기로 무료 야외공연도 많이 열리는 만큼 그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5월에 열리는 공연 중 함께 관람하게 될 가족들의 연령과 성향에 맞는 추천 공연을 미리 살펴보자.

우선 어린 자녀들도 쉽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는 백설공주 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한 가족 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4.22~5.22)>가 단연 인기다. 그 외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영상과 해설을 곁들인 <와우!클래식 앙상블(5.5, 21)>와 도서 까맣고 작은 점을 활용한 <미래를 여는 클래식(5.7~8)>도 인기를 끌고 있어 미리 예매할 것을 권한다. 4세 또는 만5세부터 관람이 가능해 미취학 자녀를 둔 가족에게 적합하다.

자녀가 초등학교를 다닌다면 좀 더 깊이 있는 대화를 유도하기에 좋은 작품을 관람해봐도 좋다. 시골남녀의 사랑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오페라 <사랑의묘약 5.4~8>3개가 함께 감상하기에도 좋으며 세종대왕에 얽힌 이야기를 추리극처럼 풀어낸 <꿈꾸는 세종 (5.27~28)>은 역사공부와 국악 감상을 동시에 할 수 있다. 게다가 <우리 동요 사계절(5.24~25)>은 초등학생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로 이루어진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우리에게 익숙한 주옥같은 동요들을 수준 높은 합창곡으로 선보이는 공연으로 같은 또래의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경험이 될 것이다. 부쩍 자란 자녀들과 귀가길 서로간의 소감을 나눈다면 더욱 뜻 깊은 시간이 가질 수 있다.

인생의 굴곡이 깊어질수록 우리 음악이 더 좋아진다고 말씀하시는 부모님께는 우리 궁중음악의 정수를 탤런트 김석훈의 해설과 함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세종음악기행(5.14)>과 삼청각에서 고품격 한식도 맛보고 퓨전 국악 공연도 즐길 수 있는 런치콘서트 <자미(3.30~6.29 매주 수,)>가 좋다.

낭만적인 음악을 들으며 부부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달콤한 오페라 아리아와 독일 낭만가곡을 연주할 서울시합창단의 <가곡과 아리아의 밤(5.24~27)>, 최고의 연주자와 함께 실내악의 정수를 즐길 수 있는 <디케이드(4.28~5.3)>, 파이프오르간의 웅장하고 신비로운 음색을 경험할 수 있는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5.27~28)>를 추천한다.

함께하고 싶은 가족이 많다면 대가족에게도 부담 없는 무료 공연에 주목해보자. 세종문화회관은 430일부터 5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야외에서 다양한 장르의 무료공연을 선보이며 주말과 공휴일엔 수준급 예술가들의 거리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는 55, 어린이날 특별 행사 ‘5, 꿈의숲에서 놀기를 펼친다. 야외 창포원 무대에서는 어린이 공연 <몽당연필>, <재크와 요술저금통>, 볼플라자 무대에서는 <꿈틀꿈틀 인형극장>을 무료로 공연하고 청운답원에서는 23각을 비롯한 가족운동회도 열릴 예정이다. 문의: 세종문화회관 02-399-1000, 꿈의숲아트센터 02-2289-5401.

어린 자녀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공연

: 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 <미래를 여는 클래식>, <와우!클래식 앙상블>

 

-- 백설공주보다 난쟁이! 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

세종M씨어터에서는 세계명작 백설공주를 새롭게 각색한 뮤지컬 마법에 빠진 일곱난쟁이422일부터 522일까지 1달간 공연한다. 우리나라 가족 뮤지컬계의 베테랑 제작진들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일곱 난쟁이들이 본래는 백설공주의 수호기사였다는 재미있는 설정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라이브 밴드와 20여명에 달하는 배우들이 선보이는 앙상블, 다양한 무대 셋트 등 타 어린이 공연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중독성 높은 노래와 앙증맞은 난쟁이들의 군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어린이날 공연을 예매하면 추첨을 통해 서울프라자호텔 숙박권(1), 새알한자 이글C교구세트(2), 동아연필 TORU 클레이세트(3), 문학동네 고양이학교 세계편(5)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어린이날 공연장 로비에서는 풍선아트와 룰렛 돌리기 경품행사가 진행되어 축제분위기를 더한다. 4세 이상 관람가, 입장권 2~5만원.

 

-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와우! 클래식앙상블>

실내악 전용홀인 세종체임버홀에서는 애니메이션 영상과 해설을 활용해 클래식 공연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와우! 클래식앙상블공연이 55일과 521일 오후 1시에 열린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 김지환 단장의 지휘 아래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 생상의 동물 사육제등 재미있는 클래식 곡을 연주하며 어린이 연주자의 협연도 준비되어 있어 음악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갈 것이다. 5세 이상 관람가, 입장권 전석 2만원.

 

- 미래를 여는 클래식 까맣고 작은 점 하나

세종문화회관과 재능교육이 함께 기획한 <미래를 여는 클래식 - 부제: 까맣고 작은 점 하나>57()부터 8()까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공연한다. 까맣고 작은 점이 동물도 되었다가 악기도 되는 그림영상과 함께 어린이가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하는 클래식 음악회이다. 세종체임버홀 삼면에 도서 까맣고 작은 점 하나 (재능교육, 2010)’의 삽화 영상이 펼쳐지며 그에 맞춰 어바웃클래식그룹이 하이든 말타는 기수’, 비발디의 황금방울새’,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등을 실내악 편성으로 연주한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탭댄스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있는 클래식에 대한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4세 이상 관람가, 입장권 25천원~3만원.

자녀와 깊이 있는 대화를 하고 싶다면 볼 만한 공연

: 오페라 <사랑의 묘약>, <꿈꾸는 세종>, <우리 동요 사계절>

 

- 내 자녀의 첫 오페라는 <사랑의 묘약>으로!

서울시오페라단은 54일부터 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도니제티가 작곡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공연한다. <사랑의묘약>은 시골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낸 오페라로 이번 공연은 서울시오페라단이 이탈리아 제작진을 초청해 황금빛 동화 같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어린이들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양희준, 홍혜란, 허영학 등 세계무대에서 활약해온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성악가들이 출연해 최고의 연주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는 만큼 가족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7세 이상 관람가, 입장권 2~12만원.

 

- 어린이 목소리로 듣는 우리 동요,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우리 동요 사계절>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단장 원학연)은 오는 524, 25일 저녁 730분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 합창 음악회 <우리 동요 사계절> 무대에 올린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은 2014년부터 우리 동요 100년 다시 부르기시리즈를 공연하며 우리나라의 동요 중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곡들을 발굴하고 보급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공연은 그 세 번째 무대로, 계절을 소재로 하는 아름다운 동요 42곡을 세계적인 작곡가 이호준이 편곡한 합창곡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원학연 단장의 지휘 아래 <꽃동산>, <과수원길>, <섬집 아기> 등 명품 동요들을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한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소년·소녀들이 부르는 노래가 또래 관객에는 도전정신을 일깨우고 성인관객에는 잔잔하고도 묵직한 감동을 전한다. 6세 이상 관람가, 입장권 25천원~3만원.

 

- 젊은 국악인의 눈으로 바라본 세종대왕의 음악, <꿈꾸는 세종>

서울시청소년국악단(단장 유경화)2014년 초연한 <꿈꾸는 세종(..)>을 세 번째로 527() 세종M씨어터 무대에 올린다. 세종 26, 초정리 행궁에서의 사라진 123일 동안 세종대왕에게 일어난 일에 대한 궁금증에서부터 출발하는 이번 공연은 창작 국악 연주에 해설이 가미된 영화를 조화시키는 새로운 형식을 선보이며 국악계에서 신선한 도전으로 호평 받은 작품이다. 숨은 역사 이야기를 알아가고 국악을 기본으로 해 여러 장르를 버무린 음악 공연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본 공연은 탄탄한 구성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생소한 우리 전통 악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20대의 젊은 국악인으로 구성된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원들이 직접 영화 속의 배우로도 출연하며 생생함을 더한다. 7세 이상 관람가, 입장권 2만원~3만원.

 

 

부모님도 즐거워하실 공연

: <세종음악기행>, <런치콘서트 자미’>

 

- 최고 품격의 궁중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세종음악기행>

세종문화회관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훌륭한 음악가로서의 세종대왕과 그의 탁월한 리더십을 음악과 함께 소개하는 국악 이야기콘서트 <세종음악기행>’을 세종대왕 탄신일(5.15) 하루 전 14,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유산에 등록된 종묘제례악과 세종대왕이 창제한 음악 여민락같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궁중음악을 배우 김석훈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세종실록 속 세종대왕의 에피소드를 줄거리로 엮어 구성하였고 정간보로만 전해져 온 애절한 사랑노래 만전춘이상곡도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연주로 들어볼 수 있다. 탤런트 김석훈의 해설과 더불어 서울시극단의 배우 주성환이 세종대왕으로 출연하고 화려한 영상까지 가미해 관객이 지루해하지 않고 궁중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공연이다. 7세 이상 관람가. 입장권 1만원~3만원

 

- 식사와 함께 제공되는 삼청각 런치 콘서트 자미(滋味)”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운영하는 삼청각은 새로운 퓨전공연으로 런치콘서트 <자미(滋味)>를 구성해 330일부터 629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삼청각 일화당에서 선보이고 있다. 5월에도 우리 국악에 예술적 상상력과 현대적 감성을 더한 새로운 퓨전공연으로 준비해 관객 곁으로 다가온다. 수요일은 창작국악그룹 아나야(ANAYA)음악의 풍미공연이 진행되며, 금요일은 월드뮤직밴드 두 번째 달(2nd Moon)춘향가로 새로운 판소리 공연이 진행된다. 특별히 58() 어버이날에는 부모님을 위한 맞춤형으로 자미공연이 진행된다. 공연관객에게는 삼청각 특선한식이 제공되며 공연종료 후 삼청각 내 산책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자연풍경은 덤이다. 7세 이상 관람가, 입장권 전석 7만원.

 

오늘은 부부만의 데이트

: <디케이드>,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 <가곡과 아리아의 밤>

 

- 6일간의 실내악 축제 <디케이드(DECADE)>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클래식 전용홀 세종체임버홀의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고 함께 축하하는 의미로 428()부터 53()까지 기념 공연 <디케이드(DECADE)>6일 간 선보인다. 국내 최고의 실내악 앙상블 팀이 모여 바로크 음악에서부터 현대 음악까지 실내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연주할 예정이다. 작곡가 류재준이 예술감독을 맡고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리더를 맡고 있는 앙상블 오푸스, 여성 연주자들의 섬세한 선율을 선보일 디 앙상블, 올해로 창단 51주년을 맞이하는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서울바로크합주단),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단원들로 구성된 챔버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뿐만 아니라, 지휘자 임헌정이 이끄는 오케스트라가 모차르트 협주곡을 선보이는 <오마주 투 모차르트> 공연과, 첼리스트 양성원, 피아니스트 문익주,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탈 리의 연주로 더욱 특별해질 양성원의 코다이 연주도 함께 열린다. 7세 이상 관람가, 입장권 : 4만원~5만원

 

-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55색 오르가니스트들의 무대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대표 기획공연인 파이프오르간 콘서트의 아홉 번째 시리즈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527()~28() 이틀간 세종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시리즈는 매년 쉽고 다양한 오르간 프로그램을 통해 오르간 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는 공연으로, 2016년에는 국내 최초로 5대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오르가니스트들이 한 무대에 선다.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까지 5대륙을 대표하는 각 오르가니스트들의 개성 있는 솔로 연주뿐 아니라, 듀오 연주, 하나의 오르간 위에서 다섯 명이 함께 연주하는 특별한 협연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27()에는 바흐의 오르간 음악으로 구성된 바흐의 밤, 28()에는 고전, 낭만, 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보여줄 눈부신 오르간의 밤이 마련되어 있다. 7세 이상 관람가, 입장권: 3만원 ~9만원

 

- 44, 나흘간 울려 퍼지는 서울시합창단 <가곡과 아리아의 밤>

세종문화회관 서울시합창단(단장 김명엽)은 특별연주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을 오는 524()~27() 세종체임버홀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합창단 단원 10명씩 4개의 팀을 이뤄 나흘간 각기 다른 레퍼토리로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4()~25()은 베르디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Il Trovatore)> ! 사랑하는 그대여(Ah! Si ben mio)', <리골렛토(Rigoletto)> 사랑은 영혼의 태양(E il sol dell'anima)‘, 등 오페라 아리아를 주로 연주하며 26()~27()에는 슈만 스페인 노래극과 브람스 새로운 사랑의 노래’, ‘<사랑의 노래> 네 개의 노랫소리를 위한 왈츠와 피아노 듀엣등 낭만주의 독일작곡가들의 가곡을 주로 들려줄 예정이다. 잔잔한 피아노 반주에 맞춰 세종체임버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목소리가 선사하는 하모니를 통해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7세 이상 관람가, 입장권 1만원~3만원.

대가족도 부담 없는 무료 공연

 

- 광화문 ‘2016 세종페스티벌-봄소풍축제에서 만나는 야외 무료 공연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할 비누방울 공연을 430, 512일간 광화문 거리에서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일본에서 건너 온 비누방울 장인 오쿠다 마사시공연과 팀 클라운이 공연하는 경상도 비누방울은 아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 인기 많은 공연이다.

55일에서 7일까지 3일간은 세종문화회관의 건물 외벽에 수직으로 매달려 연기하는 버티컬 퍼포먼스팀 '창작 중심 단디의 공연 꽃과 여인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밧줄하나에 의지한 채 건물벽면에서 공연해 놀라운 볼거리를 선보이며 피카소의 작품들과 그의 예술관을 모티브로 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51일과 57일 저녁 7시에는 각각 유쾌한 밴드 와러써커스(What a Circus)’와 코믹한 브라스밴드인 퍼니밴드(Funny Band)'가 각각의 음악을 즐거운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무료 공연이 축제기간인 430일부터 5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곳곳에서 매일 펼쳐지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www.sejongp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연령 관람가, 무료.

 

- 푸르른 공원 속 꿈의숲에서 만나는 무료 공연

강북구에 위치한 꿈의숲아트센터에서도 어린이날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꿈의숲아트센터는 55, 어린이날 오전 11시부터 18시까지 꿈의숲 공원 내 곳곳에서 무료 공연과 가족 운동회 및 다양한 체험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창포원 무대에서는 1970년대 시골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가족 뮤지컬 <몽당연필>1130분과 1330분에 공연하며, ‘재크와 콩나무를 모티브로 하는 경제 교육 뮤지컬 <재크의 요술 저금통>16시에 공연한다. 볼 플라자 무대에서는 1230분과 15시에 무지개 물방울의 여행’, ‘애벌레 이야기’, ‘양치기 늑대세 가지 작품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인형극 <꿈틀꿈틀 인형극장>이 무료로 공연된다.

청운답원에서는 23각 달리기, 과자 따먹기 등의 가족 운동회가 1230, 1430, 1730분에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놀이의 우승자 또는 우승팀에게는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와 키다리 삐에로, 석고마임 등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거리 이벤트는 11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 강북경찰서의 협조로 포돌이 이벤트가 준비되며 강북소방서의 협조로 소화기 사용 체험 등의 소방 교육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5, 꿈의숲에서 놀기>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d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 연령 관람가, 무료.

가정의달 공연 목록

 

일 정

공연제목

장 소

관람 연령

입장권

4.22~5.22

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 난쟁이>

M씨어터

4세 이상

2~5만원

4.28~5.03

세종체임버홀 10주년 기념공연 <디케이드>

체임버홀

7세 이상

4~5만원

5.04~08

오페라 <사랑의 묘약>

대극장

7세 이상

2~12만원

5.05, 5.21

와우! 클래식 앙상블

체임버홀

5세 이상

2만원

5.07~08

미래를 여는 클래식

체임버홀

4세 이상

25천원~3만원

5.14

세종음악기행

대극장

7세 이상

1~3만원

5.24~25

우리 동요 사계절

M씨어터

6세 이상

25천원~3만원

5.24~27

가곡과 아리아의 밤

체임버홀

7세 이상

1~3만원

5.27~28

꿈꾸는 세종

M씨어터

7세 이상

2~3만원

5.27~28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

대극장

7세 이상

3~9만원

3.30~6.29

매주 수,

런치콘서트 <자미>

삼 청 각

7세 이상

7만원

5.05

<5, 꿈의숲에서 놀기>

무료 야외 공연 및 이벤트 등

꿈의숲아트센터

전 연령

무료

4.30~5.8

<20106 세종페스티벌 봄 소풍>

메인공연, 거리공연, 뒤편 재즈콘서트 등

세종문화회관

전 연령

무료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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