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 감독의 영화 아들연극으로 재탄생한다!

연극 아들’ 67,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공연개막!

초연 티저포스터 공개! 421일 프리뷰 공연 티켓오픈!

- 15년만에 처음으로 하루를 같이 보내게 되는 부자(父子)따뜻한 휴먼스토리

- 67일부터 724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

 

 

 

 

 

[연극 아들 티저포스터]

 

연극 아들이 오는 67일부터 724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초연 개막을 알리며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연극 '아들'은 무기징역을 받고 15년째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강식이 하루 간의 특별 귀휴를 받고, 세 살 때 헤어진 아들을 만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다.

 

공연의 원작은 차승원, 류덕환 주연의 영화 아들로 연극, 영화, 뮤지컬을 넘나드는 이야기꾼 장진이 극본/감독한 작품이다. 애틋한 부성애를 담은 영화 아들2007년 개봉 당시 가슴을 울리는 여운이 긴 영화다’, ‘따뜻하고 가슴이 먹먹해진다’, ‘영화지만 소설책을 읽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등의 반응을 얻으며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특히 영화 전반에 걸쳐 흐르는 내레이션으로 신선함을 더하였고,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아는 여자’, ‘박수칠 때 떠나라등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이 살아있는 수작들을 만들어온 장진 감독이 최초로 관객들에게 가족영화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연극 아들의 제작사 티앤비컴퍼니는 다큐멘터리 같은 그들의 이야기 속에 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원작 영화에서 표현되었던 서정적 감수성과 스타일을 연극적 이미지로 창출해 낸다면 감동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창작 콘텐츠로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우리 속담이 있듯이 혈연으로 맺어진 부자간의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애틋한 감정과 심리를 섬세하게 담아내고 싶다.”라며 연극 아들의 제작배경을 밝혔다.

 

이번 공연은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웃음의 대학’, ‘그리스’, ‘해를 품은 달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검증 받은 정태영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템포가 느린 연극으로 만들어보려 한다. 아버지의 정에 눈물을 흘릴 수 있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성 있는 공연으로 만들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연극 아들의 초연무대에 함께 할 출연진은 4월 넷째 주 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버지와 아들의 특별했던 시간을 감동과 웃음으로 전할 연극 아들은 오는 67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초연되며, 421일 프리뷰 공연 티켓이 오픈 될 예정이다. (티켓 R45,000, S37,000/ 공연문의 1588-5212)

 

공연명

연극 <아들>

공연일시

201667() ~ 724()

공연시간

, , 금 오후 8/ 수 오후 5, 8/ , 3, 6(월 공연 없음)

공연장소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

티켓가격

R45,000/ S37,000

관람연령

11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00

원작

장진

스 태 프

프로듀서정용석, 연출 정태영,

제작

()티앤비컴퍼니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홍보마케팅

마케팅컴퍼니 아침

공연문의

오픈리뷰 158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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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케팅컴퍼니 아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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