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제주시 주좌읍에 있는 해녀박물관을 다녀 왔습니다.

제주하면 바람,돌,여자 그리고 특히 중요한 해녀가 있습니다.

해녀의 힘찬 숨비소리가 들리는 바다가 제주이고 제주의 바다가 곧 해녀의 바다입니다.

해녀박물관은 해녀의 생활을 보여 주는 제1전시실,해녀의 일터를 보여 주는 제2전시실,해녀의 생애를 보여 주는 제3전시실과 어린이 해녀관,해녀박물관 3층에 위치한 전망대,해녀광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년 9월~10월에는 제주해녀축제가 열리고 4월~10월까지는 해녀노래공연이 해녀박물관에서 열립니다.

해녀박물관은 09:00~18:00 관람되며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제주도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 해녀들은 ㅈ 아래아 ㅁ,ㅈ 아래아 수,잠수라고 불려졌으며 ,전 세계적으로 아주 희귀한 존재로 주목받아 왔습니다.

해녀들은 끈질긴 생명력과 강인한 개척 정신으로 전국 각처와 일본 등지의 원정물질을 가면서 제주 경제의 주역을 담당했던 제주 여성의 상징입니다.​

제주의 해녀들은 1932년,일제의 수탈에 맞서면서 ​권익보호를 위해 전국최대규모의 항일운동을 거행하여 자존의 역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제주시 구좌읍 상도리 연두망 작은 동산에 ​제주항일운동기념탑이 있습니다.

 

 

해녀박물관 입구

 

 

[해녀 광장]

 

 

 

 

                                                      입구에 들어서면 눈길을 끈 해녀 전시물

 

 

 

 

 

 

 

 

 

 

 

 

                         

                                1층에 위치해 있는 기념품 샵

 

 

 

 

 

 

 

 

 

 

[제1전시실]

제1전시실에서는 제주 해녀들의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해녀의 집과 세간을 통해 1960~1970년대 해녀의 살림살이를 살펴볼 수 있으며,어촌마을의 형태와 세시풍속을 모형과 그래픽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리고 전시장에는 제주여성의 옷,애기구덕,물허벅,지세항아리 등 고단한 해녀의 삶을 대표하는 유물들과 제주의 음식문화,영등 신앙 등 해녀들의 의,식,주 전반에 대하여 전시하고 있다.

 

해녀의 집/어촌마을/제주의 세시풍속/해녀의 생활도구/제주의 음식문화/해신당과 굿 등.....

 

 

 

 

 

 

 

 

전복내장으로 만든 게우젓이 눈에 띈다.

 

 

 

해삼토렴도 특별해 보인다.

 

 

 

 

 

 

 

 

 

 

[제주의 세시풍속]

 

 

 

 

 

 

 

해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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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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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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