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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A 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서정아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

 

 

 

 

BSA엔터테인먼트는 트로트계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한 실력파 가수 서정아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가수 서정아는 2004년 KBS2 월화드라마 북경 내 사랑 – OST에 참여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했으며, 2005년에 세계문화예술대상 신인가수상을 수상한 이후 ‘1집 – 쏩니다’, ‘2집 – 따라갈래요’ 등을 발표하며 기성세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지난 2009년, 가수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갑상선 암을 딛고 오랜 투병과 재활 끝에 그녀가 다시 무대에 복귀하면서 보여준 인간승리의 드라마는 가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2013년, 오랜 공백 끝에 발표한 경쾌한 트위스트 풍의 '찌릿찌릿'과 '비비 각시'로 성공적인 컴백 신고를 한 그녀는 올해 신곡 ‘아니뭐 ’를 발표하여 방송순위차트 성인부문 1위를 석권하며 다시 한 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BSA엔터테인먼트의 강민우 이사는 "이처럼 현재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정아가 앞으로는 보다 더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팬들 앞에 설 수 있을 것 같다" 며 "앞으로 서정아의 가수활동뿐 아니라 연기자로서의 모습도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어느덧 데뷔 10년 차, 이번 BSA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체결로 인해, 오랜 시련과 불운 속에서도 크고 작은 공연과 방송활동을 통해 오늘을 준비해 온 준비된 가수 서정아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사진 제공:BSA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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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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