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미녀 엠마,연극<원초적본능>에서 전라로...

 

최초의 한국,프랑스 합작 성인연극인" 연극원초적본능"의 여주인공, 엠마가
영화배우'이병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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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연기활동을 하면서 영화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엠마는
최근 '왕의남자"영화를 보고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개막을 앞두고 리허설에 몰두하고 있는 엠마는" 프랑스에서 살때부터 이병헌을 짝사랑해왔다.
이번 공연에 꼭 초청해서 자신의 전라연기를 선보이겠다'며 거절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속내를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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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대표 안대진은 엠마의 간청에 난처해 하면서도 그녀의 소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극원초적본능'에서 클럽의 가수역으로 출연하는 엠마(24세)는 부부의 속궁합이 맞지 않아
외도하는 남편과 농도짙은 전라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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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까지 창립작품 할인이벤트 중이며 12월8일 대학로극장에서 첫공연을 시작한다.
문의 02-555-2866/예매처 티켓페이스

http://www.ticketface.co.kr
http://youtu.be/3zCM-7io7MU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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