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뮤지션의 가능성을 엿보다!”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2015년 쇼케이스 성료

 

 

유승우, 졸업 전 친구들과의 마지막 무대 “Lost Stars“ 열창

 

탤런트 김원희, “조카가 재학중인 학교, 모두가 프로들 같다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쇼케이스 현장]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이하,서울실용음악고)2015년도 쇼케이스

“STARS OF TOMORROW”가 지난 23() 악스코리아(광진구소재)에서 성료되었다.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쇼케이스는 각 해마다 서바이벌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재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닭은 실력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자리이다.

 

탤런트 김원희, 가수 이지혜의 사회로 시작된 쇼케이스는 재학생 18팀이 힙합, , 블루스, R&B등 다양한 장르의 자작곡은 물론 기성곡의 뛰어난 편곡실력까지 선보이며 고등학생답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무대로 미래 뮤지션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탤런트 김원희는 조카가 이 학교 베이스과에 재학중이다, 조카가 이 학교에 입학하고 싶어 함께 기도를 많이 드렸다. 그리고, 오늘 쇼케이스의 학생들 무대를 보니, 왜 이 학교에 오고 싶어했는지 알거 같다. 정말 프로들 같다.” 라며 쇼케이스에 함께 하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가수 이지혜와 게스트 소향도 김원희가 직접 섭외해 서울실용음악고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MC_김원희,이지혜]                                 [게스트_김소향]

 

올해로 서울실용음악고를 졸업하는 가수 유승우는 영화 비긴어게인의 OST “Lost Stars“를 선보이며, 친구들과 이별하는 졸업의 아쉬움을 달랬다.

 

 

 

 

Figure 1[서울실용음악고_유승우]

 

장학일 교장은 "수많은 가능성을 품고 자라나는 학생들을 볼때마다 감출 수 없는 기대감이 있다. 특히 남들이 휴식을 취하는 방학 동안 오로지 쇼케이스를 준비하며 불철주야 노력했을 아이들의 땀방울을 생각하면 그 자체만으로 대견하다. 특별히 2015년 쇼케이스의 주제가 “Stars of Tomorrow”, 내일의 스타들이기에 이 아이들이 앞으로의 세상을 찬란하게 빛내는 아름다운 별들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올해로 개교 9주년을 맞이한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는 버클리음대(Berklee College of Music), 런던인스티튜트 (The Institute London)등 세계적인 음악학교와 서울예술대학교, 호원대학교, 동아방송대, 경희대학교, 한양대학교 실용음악과등 국내 명문 대학교의 장학생을 배출하며 국내 유일의 명문 실용음악 고등학교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쇼케이스 단체]

 

 

(사진제공:마케팅컴퍼니 아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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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뮤지컬이 10년동안 꾸준한 흥행을 이어간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그야말로 명불허전(名不虛傳)이 딱 맞는 표현일 것이다.유독 우리나라 관객이 이토록 열광하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일반적인 라이선스 뮤지컬이 오리지널 공연을 그대로 들여오는 것과 다르게 뮤지컬<지킬앤하이드>는 원래의 대본과 음악을 바탕으로 '논레플리카(Non Replica)'공연으로 완벽한 한국형 공연을 만들고, 프로덕션마다 새로운 캐스트를 등장해 관객으로 부터 궁금증을 유발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 왔으며 오랜 기획기간과 준비과정을 두고 최고의 배우와 크리에이티브팀의 구성으로 공연을 발전시켜 왔다는데 있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1886년 초판 된 영국의 소설가 로버트 스티븐슨(Robert L. Stevenson)의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Strange Case of Dr. Jekyll and Mr. Hyde)”이라는 인간의 내면에 자리하고 있는 “선(善)과 악(惡), 인간의 이중성”에 질문을 던지고 있는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뮤지컬로 브로드웨이에서는 1997년 초연되었고 이후 독일, 스웨덴, 일본, 체코, 폴란드, 이탈리아 등 세계 10여개국 이상에서 공연된 세계적인 뮤지컬이다.
2004년 한국에서 초연된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한국 뮤지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젊고 가창력이 완벽한 최고 배우들로 지킬 & 하이드,루시,엠마 역을 캐스팅해 관객의 욕구을 충족시키고 무대도 심플하면서도 집약적인 형태로 배우에 집중시킨 라이선스 뮤지컬의 중심이 된 뮤지컬<지킬앤하이드>는 1부에서는 지킬이 이사회의 반대로 자신이 직접 실험 대상이 되는 과정을 그리고 2부에서는 지킬의 또 다른 내면의 인격체 하이드가 이사회에서 반대하던 이사들을 살해하는 과정과 루시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1부에서 지킬이 부르는 '지금 이 순간'은 언제 들어도 최고의 뮤지컬 넘버다. 
공연이 끝나면 마치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관객 전원이 기립해서 박수를 친다.<지킬앤하이드>가 아니면 보기 드문 광경이다.


 “한국 초연 10주년”을 기념하는 2014년 공연에는 초연 당시 참여했던 거의 모든 스태프들과 지킬 & 하이드역에 류정한,조승우,박은태가 지킬을 짝사랑하는 런던의 클럽 무용수 루시 역에 소냐,리사,린아 가 그리고 지킬의 약혼녀 엠마 역에 조정은,이지혜가 캐스팅되어 최고의 배우들이 이어가며 그외에 김봉환, 김선동, 이희정, 김기순, 황만익, 김태문 등 한국 뮤지컬의 베테랑 배우들과 14명의 앙상블들이 참여해 다시 한 번 한국 뮤지컬 역사의 화려하게 기록될 무대를 만들고 있다. 2015년 4월 5일까지 6호선 한강진역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시놉시스]

1885년 런던, 헨리 지킬은 유능한 의사이자 과학자이다. 그는 정신을 앓고 있는 아버지 때문에 인간의 정신을 분리하여 정신병 환자를 치료하는 연구를 시작한다. 인간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에 들어가야 하는 단계에 이르렀지만 이사회의 전원 반대로 무산된다. 지킬의 변호사인 어터슨은 그를 위로하며 웨스트엔드의 한 클럽으로 데리고 간다. 클럽에서 일하는 루시가 학대 당하는 모습을 보고 지킬은 친구가 필요하면 연락하라며 자신의 명함을 준다. 임상실험대상을 구하지 못한 지킬은 자기 자신을 대상으로 실험하기를 결정한다. 정신이 선과 악으로 분열되면서 악으로만 가득 찬 제 2의 인물 하이드가 내면을 차지하게 된다. 실험이 진행될수록 지킬은 약혼자인 엠마와 점점 멀어진다. 어느 날 상처 입은 루시가 실험실로 찾아오고, 그녀를 그렇게 만든 사람이 "하이드"라는 것을 안 지킬은 불안함에 휩싸인다. 루시는 지킬의 친절한 치료에 감동하고 사랑에 빠진다. 실험이 계속해서 진행되자, 하이드는 이사회에서 자신의 의견을 반대했던 임원들을 하나하나 살해하기 시작 하는데…

 

[오늘의 배우]

 

 

 

로비에는 10년을 기념하기 위해 뮤지컬의 무대 의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로비에는 지킬 박사의 실험실 기구들도 전시되어 있다.

 

 

 

 

 

[공연사진:오디뮤지컬컴퍼니의 저작권 소유입니다]여기서만 감상하세요!

 

 

 

 

 

 

[티켓]

공연명:뮤지컬<지킬앤하이드>
공연기간:2014년 11월 21일 ~ 2015년 4월 5일
공연장: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작곡:프랭크 와일드혼 (Frank Wildhorn)
작사: 프랭크 와일드혼 (Frank Wildhorn)/레슬리 브리커스 (Leslie Bricusse)/스티브 쿠덴 (Steve Cuden)
대본:레슬리 브리커스(Leslie Bricusse)
원작:로버트 스티븐슨 (Robert L. Stevenson)
프로듀서:신춘수
연출/안무: 데이비드 스완 (David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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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담당기자일을 하기전인 2011.5.31 샤롯데씨어터에서 Play DB 리뷰단으로 VIP티켓(당시 130,000원)2장을 무료로 받아 관람을 하고
이번이 두번째이다.당시 지킬 & 하이드 역에 김우형 배우,루시 역에 김선영 배우,엠마 역에 최현주 배우 였다.

처음 접했던 당시의 배우들 사진

 

그럼 나도 10년의 한축에 있긴 했구나........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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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아트홀 개관 10주년을 맞아 충무아트홀이 자체 제작한 오페라<리타>가 11월 8일,9일 양일간 4회 공연에 앞서 공연관계자 및 기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7일 금요일 저녁 7시공연을 공개했다.
2012년 <라 트라비아타>, 2013년 <토스카>에 이어 세 번째로 공연된 오페라 <리타>는 충무아트홀이 기획 단계부터 사전 설문을 통해 조사하였으며 뮤지컬처럼 쉬운 오페라를 선보여 오페라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시도한 공연이다.

 

일반적인 정통 오페라 무대의 가사와 대사로 공연되던 모습에서 관객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으로 한국어 가사와 대사로 친숙함과 함께 유쾌함으로 다가서 관객들의 뜨건운 호응을 얻었다.이로서 충무아트홀은 기획한대로 목적을 이룬셈이다.

 

오페라<리타>는 기가 쎈 여인 ‘리타’와 서로 살지 않으려는 두 남자가 벌이를 해프닝을 담은 내용으로 짧지만 위트 넘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악을 전공한 뮤지컬 배우 양준모가 연출을 맡고 뮤지컬 <공동경비구역JSA>의 작곡가 맹성연, 이지혜 그리고 배우 전미도가 드라마수퍼바이저로 나서는 등 뮤지컬 제작에 있어 최고의 기량을 가진 젊은 창작진뿐만 아니라 성악가 장유리와 뮤지컬<고스트>, <미스사이공>에서 활약한 일본 사계극단 출신 실력파 배우 이경수 그리고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최재림이 합류하여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었다.

 

 

[시놉시스]
리타의 학대에 못 견디는 베페, 가스파로를 붙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데....

 

리타의 학대에 못 견디는 베페, 가스파로를 붙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데 ....
남편에게 폭력적인 카페 GUTTA 주인 리타! 리타의 남편 베페는 폭력적인 부인에게 길들여져서 하루하루 의미 없이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죽은줄 알았던 리타의 전 남편 가스파로가 전부인 리타와의 이혼증명서를 받기위해 GUTTA에 나타났다. 소심한 남자 베페는 가스파로의 등장에 본인의 본성을 되찾고 가스파로에게 리타 곁에 남아 있을 것을 제안 한다.
하지만 가스파로는 자신을 기다리는 여자를 위해 반드시 떠나야 한다고 잘라 말하는데... 과연 리타 곁에 남을 남자는 누구일 것인가...

 

[프레스콜에서 촬영한 사진]

 

 

 

 

 

 

 

 

 

 

 

 

 

 

 

 

 

 

 

 

 

 

 

 

 

 

 

 

 

 

 

 

 

 

 

 

 

 

 

 

 

 

 

 

 

 

 

 

 

공연명: 도니제티 오페라 <리타>
일  시: 2014. 11.8(토)  ~ 11.9(일) 15시 19시 /총 4회
장  소: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주요스태프
*연출 및 출연 : 양준모/ *음악감독 : 맹성연/*극      작 : 한지안 / *한글가사 : 채한울,한지안/
*감      수  : 이지혜 / *드라마슈퍼바이저: 전미도/*무대디자인 : 최영은/*의상디자인 : 조문수/
*조명디자인 : 장서정/*제작감독 : Zakky  
피 아 노:*피아노1  곽혜근 ,*피아노2 오성민

주요출연진:리타(장유리).베페(이경수).가스파로(최재림).도니제티(양준모)
관람료 및 관람연령:  R석 60,000원/ S석 40,000원 / 8세이상 (미취학 아동 관람불가)
예매/문의:충무아트홀  www.cmah.or.kr(※충무아트홀 홈페이지 예매시 수수료 없음)
인터파크:1544-1555 www.interpark.com
주최·제작:(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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