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 CUBE 2015 연극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50% 할인 가격 프리뷰 티켓 오픈(02.12) 및 4060 서포터즈 모집

 

예술의전당이 4월 4일(토)부터 19(일)까지 연극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 올린다.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번 공연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기획 공연 시리즈인 SAC CUBE 2015의 첫 작품이다.
50년 가까이 브라운관을 누빈 배우 노주현의 첫 번째 연극으로 최근 특유의 감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여성 연출가 황이선이
연출을 맡는다. 예술의전당은 2월 12일(목) 오후 2시부터 프리뷰 공연(4월 4·5일/ 총 2회) 티켓을 오픈한다.
예술의전당 싹티켓(www.sacticket.co.kr), 인터파크, 예스24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해당 일자의 프리뷰 공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예술의전당은 작품의 주제인 ‘진정한 사제간의 관계’에 가장 공감할 수 있는 40대·50대·60대(55년생~75년생)의 4060서포터즈를  오는 19일(목)까지 모집한다. 기존 20·30대 위주의 서포터즈에서 벗어나 중년층의 문화생활과 친목 도모를 위한 4060서포터즈는 SNS를 통한  공연 홍보와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한 컨텐츠 제작에 참여하며 공연관람권·식사권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양식 및 자세한 사항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bit.ly/1LRQd6U)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포터즈 혜택 : 티켓(프리뷰2매, 본공연4매), 프로그램북, 식사권, 특별할인 등  우수 활동 서포터즈 선정자에게 예술의전당 기획연극 <페리클레스> 티켓 2매 증정

 

 

 

 

[공연정보]
· 공 연 명 : 연극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공연일시 : 4.4(토) ~ 4.19(일) / (화,목,금 8시 / 토 3시, 7시 / 수, 일 3시 / 월 공연없음)
·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 기획·제작 : 예술의전당
· 입 장 권 : 1층 지정석 50,000원 / 2~3층 자유석 35,000원
· 주요 스탭 및 출연자
  - 원작 : 미치 앨봄(Mitch Albom) / 극작 : 재프리 해처(Jeffrey Hatcher), 미치 앨봄
  - 연출 : 황이선 / 출연 : 노주현, 오민석

 

 

(사진 제공:예술의전당)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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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간:2015.1.9 ~2.15
공연시간:평일 8시/주말 및 공휴일 2시,7시/수요일 마티네 3시
러닝타임:2시간 40분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관람가
티켓가격:R석 140,000 원 /OP & S 석 120,000원/A석 80,000 원/B석 50,000원
예 매 처: SAC(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
공연문의:1577-3363(클립서비스), 070-4489-9550(쇼미디어그룹)
홈페이지:www.musicalgwtw.co.kr
제 작 진:박영석 설도윤(프로듀서)/ 유희성(연출) /김장섭(협력연출) / 변희석(음악)
           박천휘(한국어가사) /서병구(안무) /서숙진(무대디자인)/ 조문수(의상디자인)
출 연 진:김법래, 주진모, 임태경,바다, 서현, 함연지(스칼렛 얼터네이트),마이클리, 정상윤, 김보경, 유리아,
         정영주, 박준면, 박송권, 한동근,김덕환, 김장섭, 김경선, 백주희 외

 

 

커튼콜 사진들 중 배우 인사외 안무 동작사진들이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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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감동을 아시아 초연 무대로,뮤지컬<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원작의 무게감이 워낙 커 뮤지컬로 담아 내기에는 한계가 있을법한데 이번 아시아 초연 공연으로서는 성공적인 발걸음을 딛은듯하다. 미국의 내일을 바꾼 남북전쟁을 딛고 선 네 연인의 사랑과 운명을 담은 미국이 가장 사랑하는 이야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마거릿 미첼의 처녀작으로 클라크 케이블과 비비안 리의 영화로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다. 뮤지컬<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프랑스에서 2003년 초연이후 9개월만에 90만명을 동원한 유럽에서 사랑 받은 대표적 프랑스 뮤지컬로 이번 국내 라이선스 공연은 아시아 초연 무대다.


영화속의 명장면들은 그대로 이어진다.타라의 농장, 애틀랜타의 대화재, 레트와 스칼렛의 저택이 주무대로 극중 레트 버틀러(임태경)가 누구에게도 받을 수 없을것이라며 스칼렛(오하라)의 허리춤을 감싸며 키스를 하고 관객들에게 추억이 깃든 노을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한 레트와 스칼렛의 강렬한 키스도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인다. 그리고 원작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의상도 300여벌이 등장하는데 스칼렛의 커튼 드레스나 강렬한 레드 드레스가 그것이다. 화려한 장식의 코르셋 스타일 의상,노예들의 의상도 볼거리이다.


노래와 안무가 정확히 나뉘어져 있는 프랑스 뮤지컬 특성이 브로드웨이나 웨스트 엔드 뮤지컬에 익숙한 국내 관객들에게는 색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남부의 아름다운 아가씨들과 청년들로 가득한 무도회의 경쾌한 군무부터 술집 벨 와이틀링 집의 모던 댄스를 비롯해 각 장면에 어울리는 릴리컬 재즈, 비보잉, 아크로바트, 아프리카댄스. 걸스 힙합 등이 역동적으로 표현된다.군중 씬, 전쟁 씬 등이 자주 등장하는것 또한 특징이다. 원작의 강렬한 로맨스,땅에 대한 애착,개척정신을 그대로 담아 내고 원작에서와 다르게 노예들의 묵직한 외침이 무게감있게 이번 뮤지컬에서 강조된 부분이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2월 15일까지 공연되는 이번 공연은 뮤지컬 톱 스타 임태경, 바다를 비롯해 레트로 뮤지컬 데뷔를 하는 스타 주진모, 서현의 스칼렛으로서의 변신, 김법래, 마이클리, 김보경, 정상윤, 정영주, 박준면 등 화제의 캐스팅과 실력파 배우들이 아시아 초연 무대를 이끈다.
공연문의 1577-3363,070-4489-9550

 

 

 [시놉시스]

남부와 북부, 연인, 군인
그리고 노예들의 운명을 건 전쟁의 시작

 

옛 전통과 관습에 묻혀 살아가는 미국 남부의 땅. 그러나 북부가 노예 제도를 폐지하고 이를 남부에도 강요하자
두 지역 사이에 남북전쟁이 시작된다. 이 무렵, 아름다운 미모와 당당한 성격으로 마을 청년들의 선망의 대상되고 있던
조지아주 타라 농장의 스칼렛 오하라는 이웃 농장의 부드러운 매력의 애슐리를 사랑하고 있었다.
하지만 파티장에서 그가 멜라니와 결혼을 한다는 소식에 마음을 고백하지만 거절당하고, 이 장면을 행실이 좋지 못하다고
소문이 난 레트 버틀러에게 들키고 만다.
애슐리와 멜라니의 결혼에 화가 난 스칼렛은 멜라니의 오빠 찰스와 결혼을 하고 애슐리와 찰스를 비롯해 남부의 남자들은
자신들의 노예와 땅을 지키기 위해 전쟁에 나선다. 전쟁에 병사로 이끌려 간 남부의 노예들은 누구를 위한 전쟁인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된다.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네 연인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뜨게 될 거야

 

스칼렛의 남편 찰스는 전사를 하고 미망인이 된 스칼렛은 애슐리와 만나기 위해 멜라니가 있는 애틀랜타로 향한다.
그 곳에서 레트를 다시 만나지만 스칼렛은 짓궂은 그의 장난이 맘에 들지 않는다. 전쟁은 점차 북부로 승세가 기울고 애틀랜타까지 전쟁의 포연에 휩싸이게 된다. 출산 직후의 멜라니를 돌보며 자신의 어

머니가 있는 타라로 떠나려는 스칼렛을 도와준 레트는 강렬한 키스를 남기고는 남부 군대로 지원하러 떠난다. 겨우 타라의 농장에 도착했지만 결국 남부는 전쟁에 패하고 가난에 시달리게 되며 격동의 시

기에 맞닥뜨리게 된다. 스칼렛은 살아 남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땅을 지키기 위해 강해질 것이라고 신에게 맹세를 한다.
강인한 생명력으로 운명을 헤쳐 나가는 스칼렛과, 그녀를 지켜 보는 두 남자 레트와 애슐리, 그리고 멜라니, 네 명의 연인은 역사의 거대한 수레바퀴에 휘말리게 되는데…

 

 

[오늘의 출연 배우]

 [캐릭터]
스칼렛 오하라 Scarlett O'Hara(바다,서현,함연지)

타라 농장주의 장녀. 애슐리에게 끝없는 구애를 하며 자기가 원하는 것은 꼭 얻어야 하는 철부지 숙녀. 그러나 전쟁을 겪고 점점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강인한 여인으로 변한다.

 

레트 버틀러 Rhett Butler(김법래,주진모,임태경)
정의롭고 현실적인 인물로 자신만만하며 자유롭고 기사도적인 사고 방식의 소유자. 스칼렛에게 첫 눈에 반한 후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내적 순정파.

 

멜라니 해밀튼 Melanie Hamilton(김보경,유리아)
애슐리의 아내. 스칼렛의 첫 남편인 찰스의 여동생
매우 겸손하고 정숙한 성품의 여인으로 스칼렛을 끝까지 감싸고 보듬어준다.

 

애슐리 윌크스 Ashley Wilkes(마이클 리,정상윤)
선량하지만 다소 마음이 연약한 이상주의자 인물.
스칼렛에게 매력을 느끼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한 멜라니와 결혼한다.

 

마마 Mama(정영주,박준면)
스칼렛 오하라의 흑인 유모. 스칼렛과 티격대격하며 철없는 그녀를 감싸주고 이해해주며
그녀가 겪는 좌절과 극복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다

 

제럴드 오하라 Gerald O’Hara(김덕환,김장섭)
스칼렛 오하라의 아버지. 타라 목화농장의 주인. 21살에 아일랜드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온 인물.
땅에 대한 애착이 많으며 딸들을 사랑하는 가정적인 인물이다.

 

벨 와틀링 Belle Watling(김경선,백주희)
술집 여자지만,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여인으로 레트 버틀러의 친구이다.

 

노예의 장 Chief of Slaves(박송권,한동근)
노예의 장으로 자유를 갈망하며 정의를 부르짖는 흑인 노예.

 

 

 

[주진모/바다=사진제공:클립서비스]

 

 

 [주진모/서현=사진제공:클립서비스]

 

 

 

[커튼콜 사진]

 

 

 

 

 좌로부터 김경선/김덕환 배우

 

 

 좌로부터 박준면,박송권 배우

 

 

 좌로부터 유리아,마이클 리

 

 

 

 바다,임태경

 

 

 

 

 바다

 

 

 

 

 

 

 

 

 

 바다,임태경

 

 

 

 

 

 

[티켓]

 

공연기간:2015.1.9 ~2.15
공연시간:평일 8시/주말 및 공휴일 2시,7시/수요일 마티네 3시
러닝타임:2시간 40분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관람가
티켓가격:R석 140,000 원 /OP & S 석 120,000원/A석 80,000 원/B석 50,000원
예 매 처: SAC(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
공연문의:1577-3363(클립서비스), 070-4489-9550(쇼미디어그룹)
홈페이지:www.musicalgwtw.co.kr
제 작 진:박영석 설도윤(프로듀서)/ 유희성(연출) /김장섭(협력연출) / 변희석(음악)
         박천휘(한국어가사) /서병구(안무) /서숙진(무대디자인)/ 조문수(의상디자인)
출 연 진:김법래, 주진모, 임태경,바다, 서현, 함연지(스칼렛 얼터네이트),마이클리, 정상윤, 김보경, 유리아,
         정영주, 박준면, 박송권, 한동근,김덕환, 김장섭, 김경선, 백주희 외

 

 

(사진 제공:클립서비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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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과 (주)이다엔터테인먼트가 공동기획한 연극<멜로드라마>는 <김종욱 찾기>, <오! 당신이 잠든 사이>, <형제는 용감했다>, <그날들>등을 연이어 히트시킨 한국 창작 뮤지컬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떠오른 장유정 연출의 연극 데뷔작이다. <멜로드라마>는 관객이라면 짐작할만한 멜로드라마를 빠른 스피드와  물흐르듯 잔잔함속에서도 때로는 격정적인 파고를 넘나든다.뻔히 알것 같고 수없이 많이 봐온 브라운관의 멜로드라마지만 이런 장유정 연출의 힘이 연극에서 느껴진다.


교과서적인 생활로 빈틈이 없는 극중 서경도 착한 남편 찬일도 어느날 찾아 온 사람 그리고 사랑에 대해 포로가 된다.그건 각박한  현실에 대한 도피처이기도 한것처럼 상처 받은 우리 모두에 대한 감성적 표현이다.물론 불륜을 정당화하려는건 아닐것이지만 말이다. 인간 갈등의 진실을 통해 사랑에 대한 본질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연극은 극중에서 불륜,심장 이식,낙태,장애인 성범죄,교통사고,결혼,이혼 등을 이야기  소재로 등장시키지만 결국은 사랑으로 귀결된다. 나약한 인간들이 이끌리는 사랑의 열정에 따라야 하는지 고민하는 인간들의 모습만 존재한다. 극중 불륜을 저지른 당사자는 악인이 아니라 보편적인 우리 주변의 사람으로 표현된다.

 

극 중 강서경은 전형적인 커리어우먼에 자신의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사는 당당한 전문직 여성이지만 일에 매여 결혼도 사랑도 그저 자신의 생활의  일부처럼 여기던 삶에 찾아온 ‘재현’에게 강렬한 이끌림을 느낀다.
박재현 또한 죽음을 목전에 둔 자신에게 오빠의 심장을 이식해 준 안소이와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좀처럼 소이에게 끌리지 않던 마음이  서경을 만나게 되면서 둘의 살얼음 같은 만남이 시작된다. 강서경의 남편인 ‘김찬일’은 무료한 결혼 생활과 특별할 일 없는 직장에 다니던 중 사고로 인해 지능이 낮아진 ‘박미현’과 만나게 되면서 그에게 순수한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박원상, 배해선, 홍은희, 최대훈, 조강현, 박성훈, 전경수, 김나미, 박민정 등 신뢰감 높은 배우들이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멜로드라마지만 연민을 느끼게 하고 웃음을 주는 포인트가 요소마다 배치되어 한폭의 수채화처럼 담백하게 무대를 만든다.
2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줄거리] 
결혼 10년 차 부부인 김찬일과 강서경.
이들은 각자의 직업에 충실하면서
남들 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듯 보이는 부부이다.

박미현과 박재현은 오누이 관계로 어릴 때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미현은 경계성 지능 장애를 지니게 되고
동생 재현은 심장 수술을 받게 된다.

어린 시절 교통사고를 함께 당한 안소이는
오빠의 심장을 이식받은 재현과 약혼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미현과 찬일이 만나게 되고,
서경과 재현이 만나게 되면서부터 이들은 엇갈린 사랑을 하게 된다.

부부라는 관계, 오누이라는 관계 때문에
마음 한 구석이 편치 않으나
이들은 끝내 자신의 사랑을 찾길 희망한다.

그러면서부터 모든 관계는 악화되고,
상황은 극단적으로 치우치게 되는데...


나는 뭐 열정도 욕망도 없는 사람 같아?
나야말로 창문만 열어놔도 울리는 윈드벨 같은 사람이야.
성당 갈 때마다 빌었어. 바람아 불지 마라. 제발 나를 울리지 마라.
근데 당신이 꾹 참고 사는 나를 흔들었어!
-연극 <멜로드라마> 강서경 대사 中-

 

 

[이미지컷 자료 출처:이다엔터테인먼트]

 

[캐릭터]

 

 

(좌로부터 박원상,최대훈)

 

 김찬일(서경의 남편, 보험회사 산하 자동차 기술연구소 소장)-박원상,최대훈
         충돌 테스트를 전공한 연구소장이지만, 하는 일은 거의 없다. 착하고 다정하지만 약간의 루저 기질이 있다.
          아름답지만 바쁜 아내와 살고 있는 그에게 ‘미현’이 찾아온다.

 

 

 (좌로부터 배해선,홍은희)

 

강서경(찬일의 아내, 학예사(큐레이터)-배해선,홍은희
          우아하고 지적이며 자기 통제를 철저히 한다. 인생의 모든 플랜이 완벽하게 짜여져 있고 남들에게 친절하지만 
          왠지 인간미가 없다. 그런 그녀의 앞에 재현이 나타난다.

 

 

(좌로부터 조강현,박성현)

 

박재현(박미현의 동생, 드라마 작가)-조강현,박성현
         남매인 미현과 재현은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는다. 사고 차량인 안소이의 오빠에게 심장을 이식 받고 살아나고
         안소이와 약혼을 하게 된다. 면역억제제 부작용으로 발기부전이 된 그의 무료한 삶에서 서경을 만나게 된다.

 

박미현(재현의 누나, 사고로 인해 정신연령이 낮음)-전경수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정신연령이 상당히 낮아졌다. 남동생인 재현과 함께 살고 있는
         미현은 재현을 찾아나섰다가 찬일을 만나게 된다.

 

 (좌로부터 김나미,박민정)

 

안소이(재현의 약혼녀)-김나미,박민정
          미현과 재현의 부모가 충돌사고로 죽을 당시 소이의 부모도 함께 죽게 된다. 뇌사에 빠진 오빠의 심장을 재현에게
          이식하게 허락해주었고 재현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티켓]

공연명:연극 <멜로드라마>
공연기간:2014년 12월 31일(수) ~ 2015년 2월 15일(일)
공연시간:화, 목, 금요일 8시 / 수요일  3시,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주    최: 예술의전당/ (주)이다엔터테인먼트
입 장 권: 지정석(1층) 50,000원 / 자유석(2,3층) 35,000원
문의 및 예매: 예술의전당 싹티켓 (www.sacticket.co.kr) 02-580-1300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44-1555
런닝타임: 약 100분 (인터미션 없음)
작, 연출:장유정
출연:박원상 배해선 홍은희 최대훈 조강현 박성훈 전경수 김나미 박민정
프로듀서:손상원
무대:이윤수
조명:구윤영
소품:조윤형
의상:조혜정
조연출:황희원


 

(사진제공:(주)이다엔터테인먼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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