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창작공동체 정기공연,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6.20-6.30까지 공연된 작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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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갈매기_ 체홉, 그 이후 쇼팽을 만나다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중인 화제작[2013갈매기]를 만났다.
양미경,김예령,김명수,김형범 등 브라운관에서 자주 봐 오던 탤런트들과
영화와 대학로에서 널리 이름을 알린 배우 송영규,정재진,신현종,손종학이 출연해
화제를 일으킨 연극<2013 갈매기>는 배우들의 잔잔한 연기와 피아노 음률에
마치 큰 화폭에 그려진 수채화처럼 담백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의 공연이었다.
이정도면 매머드급 캐스팅인데 반해 프레스콜등이 진행되지 않아 홍보가 안된건지
관객이 적은게 흠이라면 흠이다.
제작진의 러시아에 초청되는 연극에 대한 자부심이 너무 큰 때문일까?
좋은 공연은 많은 관객에게 보여 지고 그 평가를 받는게 정상적인데,이런점이 많이 아쉽다.

평가가 두려운 것일까? 배우들의 오만(?)일까?
그래서 커튼콜도 없다.


하지만 2013갈매기」는 1980년도부터 시작되어 33년간 매 해 안톤 체홉의 고향에서 개최되는
체홉 국제연극 페스티벌 ‘체홉의 집으로’에 대한민국 작품 최초로 공식 초청을 받아
오는 9월 러시아 관객을 만나게 된다. 또한 ‘체홉의 집으로’는  2013년도 초청작으로
[2013갈매기]를 아시아 유일의 작품으로 선택했다.

 

 

[작품줄거리]
은퇴한 여배우 아르까지나는 자신의 정부인 소설가 뜨리고린을 동반하고 오빠 쏘린의 집에
내려온다. 한편 아르까지나의 아들 꼬스쟈는 새로운 형식의 연극을 꿈꾸며 자신의 연인 니나를
주연으로 세워 공연을 한다. 아르까지나는 자신의 아들이 연출하는 연극이 못마땅해서 계속
공연 중에 훼방을 놓는다. 화가 난 꼬스쟈는 공연을 중단시키고, 꼬스쟈와 니나의 사이가 벌어진다.
니나는 유명한 작가 뜨리고린에게 마음이 끌리고, 꼬스쟈가 호수에서 갈매기를 쏘아 니나에게
가져온다. 꼬스쟈의 권총 자살사고가 일어나고 아르까지나는 뜨리고닌과 니나의 사이를 눈치채고
떠난다. 니나 역시 뜨리고닌을 따라 집을 나선다.
2년 후, 꼬스쟈는 작가 생활을 하게 되고, 아르까지나와 뜨리고린이 집으로 돌아온다.
뒤이어 뜨리고린에게 버림받은 니나가 돌아오고, 꼬스쟈는 니나와 다시 만나지만,
니나와의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자살하게 되면서 막을 내린다.

 

 

[작품소개]

 

[출연 배우]

 

[티켓]

 

공 연 명  : 2013 갈매기_ 체홉, 그 이후 쇼팽을 만나다
공연기간  : 2013년 6월 22일 (土) ~ 2013년 7월 14일 (日)
공연시간  : 평일 19:00 / 토,공휴일 14:00, 19:00 / 월 쉼
공연장소  :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원    작  : 안톤 체홉
번역/연출 : 강태식
캐 스 팅  : 양미경, 김예령, 김명수, 박상규, 장보규, 정재진,
               신현종, 손종학, 리원익, 김형범, 홍기준, 송영규,
               김태훈, 오정환, 정연심, 이혜란, 이진희, 신서진,
               권나연
주    최  : 예츠플래닛, 극단「체」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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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2013 갈매기>

Yettz planet 의 연극<2013 갈매기>홍보 영상입니다.

 

 

[자료:Yettz planet]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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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창작공동체 아르케의 정기공연으로 안톤 체홉 원작 "벚꽃동산"이 연극 <벚나무 그늘 아래에서 벌어지는 한 가문의 몰락사>로 6월 20일부터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안톤 체홉의 ‘벚꽃동산’은 제정 러시아 치하의 귀족 영주들의 화려한 삶이 시대의 변화와 함께 서서히 몰락해 가는 과정을 담담히 그려내고 있다.

‘벚나무 그늘 아래에서 벌어지는 한 가문의 몰락사(史)’는 ‘역사의 순환’, 또는 ‘자연의 순환’이라는 관점에서 원작을 다시 바라본다.

러시아의 대표적 자연주의 작가 안톤 체홉과 동시대에 사회, 문화적 배경을 공유했던 낭만주의 음악의 대표적 작곡가인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융화시킴으로써, 장르가 다른 두 클래식의 결합이 이루어낼 울림이 깊은 공연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

멜랑콜리하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분위기가 극의 전체를 지배하게 될 것이며, 라이브로 연주되는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소나타가 이러한 극의 정서를 우아하게 대변해 줄 것이다.

또한 극장 전체에 벚나무 그늘이 무겁게 드리워져 마치 관객들이 극중 인물들의 몰락사를 현장에서 목도하는 듯한 느낌을

자아낼 것이다.

‘벚나무 그늘 아래에서 벌어지는 한 가문의 몰락사(史)’는 벚나무 그늘 아래에서 듣는 거대한 서사의 피아노 소나타가 될 것이다.

 

 

 

 


공 연 명

벚나무 그늘 아래에서 벌어지는 한 가문의 몰락사(史)

공동주최

한국공연예술센터, 창작공동체 아르케

제 작

창작공동체 아르케

원 작

안톤 체홉 ‘벚꽃동산’

연 출

김 승 철

장 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일 시

2013. 6. 20(목) ~ 6. 30(일)

화~금 pm8:00 / 토 pm3:00, 7:00 / 일 pm4:00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시간

110분

관람연령

16세 이상

티켓가격

일반 30,000원 / 학생 20,000원(대학생 포함)

티켓 예매처

한국공연예술센터, 인터파크, 사랑티켓, 대학로티켓닷컴, 미소나눔티켓

공연예약/

단체관람문의

창작공동체 아르케 : 070-7869-2089

한국공연예술센터 : 02-3668-0007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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