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이나 서유럽은 차창밖에 전개되는 풍경 자체가 하나의 사진 작품이다.

달리는 차속에서 사진을 담는다는 건 쉽지가 않지만 그래도 보람된다.

이런 사진을 보면 시간이 많이 지나도 여행때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말이다.

호텔에서 조식 후 약 4시간을 소요하여 베네치아에서 피렌체로 가는데 그 길목의 풍경들이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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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에서 수상택시와  곤돌라를 타고 좁은 수로를 다니며 명상의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운 좋게도 베네치아 가면축제의 현장속에서

베네치아 사람들의 축제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행운까지 누릴 수 있었던 우리 일행은 어둠이 짙어 오면서 베네치아를 떠났습니다.

어둠속에서의 베네치아의 야경도 아름다웠습니다.

 

 

 

 

노천 카페가 많은 베네치아

 

 

 

 

 

 

 

 

마치 피사의 사탑처럼 침식으로 기울어져 있는 베네치아의 사탑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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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축제가 많은데 베네치아의 축제는 독특하다.
운하가 있고 운하에 갖가지 다리가 걸려 있으며 주위에 고급스런 궁전과 건물의 사이 사이로 미로처럼 얽힌 골목이 있는 베네치아의 축제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하나는 물위에서 하는 수상축제"레덴토레(Redentore)"이고 다른 하나는 산 마르코 광장에서 열리는 주현절축제이다.주현절 축제는 "카르니발레"라고 하여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과 더불어 널리 알려져 있는 축제이다.
축제 기간 1주일 동안에는 낮과 밤이 없는것처럼 전통적인 의상과 가면을 쓴 사람들을 어디서나 볼 수 있다.베네치아 인들은 그전의 모든 일들을 가면 속에 숨기고 축제에 몰두한다.


가면과 축제 의상은 자비로 직접 만들어 쓰고 입는데 축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

여행을 하면서 의식하지 않고 갔는데 세계적인 축제에 그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은 평생 기억되는 최고의 행운이요 축복의 선물이었다.수 많은 베네치아인들의 가면과 축제 의상 그리고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건 평생 기억될 시간이었다.
포즈를 취해 주는 사람들과 카메라에 담는 추억의 시간들은 중세를 넘어 대륙을 넘어 그들의 문화적 전통과 역사적 사실 앞에서 공존의 시간을

같이 하는 공감대의 시간들이었다.

 

산 마르코 광장 두칼레 궁전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사람과 사진을 담는 관광객들

 

 

우리 일행이신데 사진 보시면 연락주세요.원본으로 보내 드릴게요.

 

 

 

 

 

 

열심히 스마트폰에 담고 있다.

 

 

 

 

 이분도 쾌 인기가 많았다.신발이 참 특이하다.

 

 

 

 

 

 

 

 

 

 

 

 

 

 

 

 

산 마르코 광장의 가면 파는 상점

 

 

 

석양의 무법자 ---------멋져 부러

 

 

 

 

이 분 분장은 좀 섬뜩한데.....

 

 

 

 

 

 

 

 

 

 

 

 

 

 

 

 

 

 

 

 

 

온 가족이 축제에 참여 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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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마르코 광장]

산 마르코 대성당 옆으로 시계탑종탑이 있는데 그 주위로 펼쳐진 넓은 광장이다.
광장에는 야외 카페테리아가 줄지어 있는데 베네치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카페 플로리안도 있다.
유명했던 플레이보이 카사노바도 감옥에서 갇혀있다가 카사노바에 반한 감옥소장의 부인이 몰래
도와 도망쳐 나온 후 마침 가면축제 중이라 가면을쓰고 플로리안에서 유유히 이탈리아식 커피인 에스프레소를 마셨다고 한다.

우측에 산 마르코 대성당이 보인다.

 

[산 마르코 대성당]

비잔틴 건축의 대표적인 양식으로 베네치아 공화국의 수호자 성 마르코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는데 베네치아 상인들이 알렉산드리아에서 옮겨왔다.처음 9세기에 세워진 후 큰 화재로 재건되었고 그후에도 여러 번 고쳐 지어졌다고 한다.
베네치아에서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에서도 가장 화려한 건물로 알려져 있다.
기하학적이며 화려한 무늬의 모자이크,아름 다운 조각,대리석의 기둥이 화려하고 끝이 뽀족한 거대한 돔이 웅장하다.

좌측에 시계탑이 보인다.

 

 

 

종탑

 

종탑

 

 

 

 

유명한 카페 플로리안의 내부 모습

여행기간중에는 주현절 베네치아 가면축제 기간중이라 베네치아 사람들이 가면을 쓰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관광객들은 그들을 담느라

인산인해였다.

 

 

 

[두칼레 궁전]

산 마르코 광장에 있는 궁전으로 679년부터 1797년까지 1,100년 동안 베네치아를 다스린 120명에 이르는 베네치아 총독의 공식적인 주거지로

9세기에 처음 건설되었고 계속 확장되어 현재의 외관은 14~15세기에 형성되었다고 한다.-자료:두산백과

 

 

 

 

 

 

 

 

[탄식의 다리]

10인의 평의회에서 형을 받은 죄인들이 이 다리를 건너 지하 감옥에 갇혔는데,이 다리를 지날때 아름다운 베네치아를 더 이상 볼 수 없어

탄식을 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카사노바도 감옥에 갇혔는데,카사노바에 반한 감옥소장 부인의 도움으로 도망쳐 나와 광장에 있는 카페 플로리안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신 걸로 알려져 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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