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프로즌> 포스터 공개!

 

국내 초연! 국내 최정상 제작팀 뭉쳐!

 

김광보 연출 , 고연옥 윤색 ,정승호 무대

 

 

: : 연극<프로즌>포스터 / 제공=맨씨어터 : :

 

 

 

오는 69일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프로즌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극단 맨씨어터 소속의 배우 박호산, 이석준, 우현주, 정수영이 출연한다.

 

연극프로즌은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학대를 당한 연쇄살인범 '랄프', 연쇄 살인으로 어린 자녀를 잃게 된 엄마 '낸시', 다양한 사례의 연쇄살인범을 연구하는 정신과 의사 '아그네샤'의 삶을 천천히 교차시키며, 인물 간의 심적 갈등과 변화를 그리는 연극이다.

 

특히 독백을 통해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용서'라는 신념에 대해 논하는 이 작품은 포스터에서 각 캐릭터들의 심리를 미리 엿볼 수 있다. 연쇄살인. 프로파일링. 소아성애. 정신분석. 깊은 슬픔. 증오와 복수. 그리고, 용서.’라는 카피 아래, 캐릭터들의 심적 고통과 얼어붙은 내면의 감정이 배우들의 표정에 여실히 드러나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번 작품의 연출은 김광보가 맡는다. 김광보는 “2014 동아연극상 연출상”, “2012 히서연극상 올해의 연극인 상”, “2012 대한민국 연극대상 대상, 연출상등을 수상한 대한민국 연극계가 가장 주목하는 연출가다.

 

김광보 연출을 필두로 합류한 제작팀의 면면도 주목할만하다. 연극'내 이름은 강', '주인이 오셨다'를 집필한 고연옥이 윤색을 맡았고, 뮤지컬'레베카', '모차르트', 연극'프랑켄슈타인', '터미널' 등 장르를 오가며 작품의 주제를 관통하는 무대를 선보여온 정승호무대디자인을 맡았다. 연극'가족이란 이름의 부족', '수탉들의 싸움'에서 섬세한 디자인을 선보인 이동진이 조명을, 연극'여우인간'으로 김광보 연출과 호흡을 맞췄던 장한솔이 음악을, 박소영과 백지영이 의상과 분장을 책임진다. 극 중 인물들 간 세밀하게 교차하는 극한 감정의 변화를 무대화하기에 최적의 제작팀이라는 평과 함께 국내 최정상 제작팀이 만들어갈 연극'프로즌'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초연되는 연극'프로즌'은 극단 맨씨어터가 2015년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작으로, 극작가 브리오니 래버리(Bryony Lavery)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1998년 영국 버밍엄 레퍼토리 시어터(Birmingham Repertory Theatre)에서 초연된 후, 같은 해 TMA awards(The Theatrical Management Association) 작품상을 수상하고, 2004년 토니 어워드(Tony Awards) 최우수 남우주연상(Brian F. O’Byrne)을 수상하며 평단의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오는 57일 목요일 오전 11시 공연예술센터(www.koreapac.kr)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프리뷰 티켓이 오픈된다.

문의) 02-744-7661

 

Information

 

공 연 명 : 연극 <프로즌>

공 연 장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공연일정 : 201569() ~ 628()

공연시간 : 평일 8/ 토요일 3, 6/ 일요일 3/ 월 공연 없음

티켓가격 : 전석 35,000

관람연령 : 13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 100(인터미션 없음)

출 연 : 우현주 박호산 이석준 정수영

원 작 : 브리오니 래버리 (Bryony Lavery)

연 출 : 김광보

윤 색 : 고연옥

번 역 : 차영화 우현주

무 대 : 정승호

조 명 : 이동진

음 악 : 장한솔

의 상 : 박소영

분 장 : 백지영

디 자 인 : 이소림 오현경

캘리그라피 : 전은선

사 진 : 문소영

조 연 출 : 이은 한상웅

프로듀서 : 석재원

제 작 : 맨씨어터

후 원 : 서울문화재단

협 찬 : 티엘성형외과 스포티즌

예 매 : 공연예술센터 02-3668-0007 www.koreapac.kr

인터파크티켓 1544-1555 ticket.interpark.com

홍보마케팅 : 드림컴퍼니

문 의 : 02-744-7661

 

 

본 프로그램은 서울문화재단의 2015서울메세나지원사업의 지원금으로 추진됩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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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씨어터 2015 신작!

 

연극<프로즌 Frozen>

 

 

우현주 박호산 이석준 정수영 막강캐스팅 공개!

 

 

 

 

: : 연극<프로즌 Frozen> 출연배우 우현주,박호산,정수영,이석준 (좌측상단 시계방향) / 제공=드림컴퍼니 : :

 

 

오는 69일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프로즌 Frozen'에 우현주, 박호산, 이석준, 정수영 배우가 출연을 확정했다.

 

국내 초연되는 연극 프로즌 Frozen’은 극작가 브리오니 래버리(Bryony Lavery)의 대표작으로 1998년 영국 버밍엄 레퍼토리 시어터(Birmingham Repertory Theatre)에서 초연된 후, 같은 해 TMA awards(The Theatrical Management Association) 작품상을 수상하고, 2004토니어워드(Tony Awards) 최우수 남우주연상(Brian F. O’Byrne)을 수상하며 평단의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이번 연극은 '갈매기', '14의 체홉', '은밀한 기쁨' 등 매 해 작품성 높은 연극을 선보여 온 극단 맨씨어터가 2015년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이다. 더욱이 출연 배우 전원이 극단 소속 배우로 구성되어 벌써부터 완벽한 팀워크가 기대된다.

 

연쇄 살인으로 자녀를 잃고 극한의 심리갈등과 감정적 마비를 보여주는 살해 된 소녀의 엄마 낸시은 극단 맨씨어터의 대표이자 배우인 우현주가 맡아 연기한다. 연극 '해롤드&모드', '사회의 기둥들', '은밀한 기쁨' 등에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우현주는 이번 연극을 통해 복수와 용서를 오가며, 가늠할 수 없는 감정의 깊은 폭을 흔들림 없이 연기할 예정이다.

 

연쇄 살인범이자 아동학대를 받았던 것으로 의심되는 소아성애자 '랄프'은 배우 박호산이석준이 번갈아 맡는다. 연극 '도둑맞은 책', '데스트랩', '줄리어스 시저' 등을 통해 선 굵은 감정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박호산과 연극 'M.Butterfly', '스테디 레인' 등을 통해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내밀하게 표현해온 배우 이석준은 이번 연극에서 죄의식 없이 범죄를 저지르는 '랄프'로 분해 인물의 심적 갈등을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양심의 가책 없이 범죄를 저지르는 연쇄살인범들을 연구하는 정신과 의사 아그네샤은 연극 '14의 체홉', '갈매기', '벚꽃동산' 등에서 존재감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정수영이 맡아 분한다. '아그네샤'는 지적이면서도 감정에 충실한 인물이다.

 

극단 맨씨어터와 함께 김광보 연출이 제작을 책임진다. 연극 'M.Butterfly', '사회의 기둥들', '그게 아닌데' 등을 연출한 김광보는 “2014 동아연극상 연출상”, “2012 대한민국 연극대상 대상, 연출상”, “2012 히서연극상 올해의 연극인 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연극계가 주목하는 연출가다. 국내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갈 이번 작품은 시를 읽는 듯한 독특한 대사와 극한감정을 표출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연극 프로즌 Frozen’은 연쇄 살인으로 어린 자녀를 잃게 된 엄마,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학대를 당한 연쇄살인범, 다양한 사례의 연쇄살인범을 연구하는 정신과 의사의 삶을 천천히 교차시키며, 인물간의 심적 갈등과 변화를 그리는 연극이다. 특히 독백을 통해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용서'라는 신념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오는 57일 목요일 오전 11시 공연예술센터(www.koreapac.kr)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프리뷰 티켓이 오픈된다.

 

 

 

공 연 명 : 연극<프로즌 Frozen>

공 연 장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공연일정 : 201569() ~ 628()

공연시간 : 평일 8/ 토요일 3, 6/ 일요일 3/ 월 공연 없음

티켓가격 : 전석 35,000

관람연령 : 13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 100(인터미션 없음)

출 연 : 우현주 박호산 이석준 정수영

원 작 : 브리오니 래버리 (Bryony Lavery)

연 출 : 김광보

번 역 : 차영화

윤 색 : 고연옥

무 대 : 정승호

조 명 : 이동진

음 악 : 장한솔

의 상 : 박소영

분 장 : 백지영

디 자 인 : 이소림 오현경

캘리그라피 : 전은선

사 진 : 문소영

조 연 출 : 이은 한상웅

프로듀서 : 석재원

제 작 : 맨씨어터

후 원 : 서울문화재단

예 매 : 공연예술센터 02-3668-0007 www.koreapac.kr

인터파크티켓 1544-1555 ticket.interpark.com

홍보마케팅 : 드림컴퍼니

문 의 : 02-744-7661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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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도둑맞은 책]은 2014년 충무아트홀 소극장블루에서 성공적인 초연을 올린 후 새로운 연기파 배우들의 영입과 더불어 대학로에서 2015년 2월 다시 재연에 돌입한다.

 

성공적인 데뷔 이후 현재는 슬럼프에 빠져 있는 시나리오 작가가 우연히 읽게 된 제자의 뛰어난 시나리오를 훔쳐 재기에 성공한 후 미스터리 한 납치사건에 휘말린 사건을 다룬 스릴러 연극이다.
연극 <도둑맞은 책>은 화려한 액션으로 점철된 전형적인 스릴러는 아니다. 살인사건을 통해 의문이 확장되는 음산한 범죄소설 같으면서도 ‘창작자’의  고뇌와 시기,질투가 첨예하게 개입된 심리묘사 스릴러이다. 관객들은 연극 속에 나열된 서 작가의 심리상태를 따라가며, 살인사건의 전말과 그의 내면의 실체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한편, 연극 <도둑맞은 책>에서 또 하나 주목할 만 한 점은 원작 ‘시나리오’의 다양한 인물들을 2인극으로 축소, 집중시켜 등장인물들의 강렬한 에너지와 극대화된 심리상태를 관객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한다는 것이다.

또한 [2011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 수상작]에 빛나는 원작 [도둑맞은 책]은 이미 만화로 연재되었으며, 웹툰으로 연재되고, 곧 단행본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영화 시나리오였던 원작이 변정주 연출의 탁월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2인극으로 각색 되었고, 2015년 공연을 준비하며 구조를 좀더 치밀하고 탄탄하게 보완하였다.

 

 

 

 

 

공 연 명 : 연극 <도둑맞은 책>
공 연 장 : 동양예술극장 3관(구. 아트센터K 동그라미)
공연기간 : 2015년 2월 27일(금) ~ 4월 26일(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 4시, 7시 / 일 3시, 6시 / 월 공연 없음
관 람 료 : 40,000원
관람등급 : 만 13세 이상
프로듀서 : 정유란
원    작 : 유선동
연출/각색 : 변정주
출    연 : 박호산, 이현철, 김강현, 김철진
주최/주관 : ㈜문화아이콘
후    원 : 더컨텐츠콤㈜, 동양대학교
예매문의 : 인터파크 1544-1555

 

(사진 제공:(주)문화아이콘)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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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의 대표적 프로그램인 '예그린앙코르'는 창작뮤지컬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2014년 제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의 '예그린앙코르' 본선 진출작은 <명동 로망스>, <웨딩플레이어>, <난쟁이들>의 3 작품이다.

본선 진출작은 제작지원비 6백만원을 지원 받고 최우수작으로 최종 선정된 작품은 1억원의 제작 지원비와 충무아트홀의 대관은 물론 장비 지원과 함께 프로덕션이 원할 경우 공동제작사로 충무아트홀이 올해 부터는 힘을 보태게 된다.


2012년 최우수작으로 <여신님이 보고 계셔>,우수작에<날아라,박씨!>그리고 2013년에는 최우수작으로 <라스트 로얄패밀리>,우수작에 <주그리 우스리>가 선정된 바 있다.

 

뮤지컬<명동 로망스>는 타임슬립(Time Slip)이라는 소재를 통해 만화가를 꿈꾸는 평범한 남자가 1955년 명동으로 가 화가 이중섭,

작가 전혜린, 시인 박인환 등을 만나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타임슬립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음악 그리고 배우들의 약간 익살스런 춤이 재미가 있다.당장 시장에 내놓아도 흥행에 전혀 문제가 없을듯 싶다.관객들의 반응도 또한 좋다. 물론 무대 장치의 보완이나 음악, 스토리의 강약은 조절할 필요가 있지만 거의 완벽하다.

 

 

관객은 1955년으로 돌아가 젊은 나이에 요절한 이중섭 화가,박인환 시인,전혜린 작가의 삶을 살짝 엿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다.

예술가들이 모여 치열한 그들의 삶속에서 예술을 이야기하던 시절의 이야기 속에서 지금의 명동의 모습을 떠올리기엔 젊은 세대는 선뜻 이해하기 어렵지만 유명한 예술가들의 이야기이기에 그런 우려는 접어 둬도 좋을 것이다. 남들처럼 살기 위해 매일 마음을 접고 현실과 타협하며 적당히 현명하게 살고 있다고 자위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시놉시스]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은 선호. 명목상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지만 남의 그림을 따라 그리지 않고서는 일을 받을 수
없고, 그마저도 불안정한 수입 탓에 커피전문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먹고 살고 있다. 선호는 어느 날 유명한 화가가 된
친구에게서 고스트 페인터가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돈도 벌고, 그림도 그릴 수 있다는 생각에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
선호는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1955년 명동의 로망스 다방으로 가게 된다.
그곳에는 패셔너블한 시인, 우울한 얼굴로 헤헤 웃는 화가, 도도하고 맹랑한 문학소녀가 있다.
선호는 다시 돌아갈 방법을 찾으려 애쓰며 다방에서 지내게 되고, 미래에서 왔다는 선호의 말에도 그다지 놀라지 않는
이상한 사람들과 어울리게 된다. 술과 예술, 문학소녀의 입술... 이런 것들에 홀린 듯 선호는 점점 명동생활에 빠져들고,
우연히 선보인 라떼아트 덕분에 화가로까지 인정받게 된다. 그러던 중 선호는 다방의 예술가들 중 가장 이상한 사람이자
그림을 그만두고 가족의 곁으로 가 페인트공이 되겠다고 선언한 화가가 다름 아닌 이중섭임을 알게 된다.
선호는 언젠가 그가 인정받는 세상이 온다며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 이야기하지만 중섭은 오히려 헛된 희망을 심어주려는
선호에게 화를 내는데......

 

[공연사진]

 [사진 출처:충무아트홀]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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