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는 요즘 융프라우 외에도 몇개의 다른 관광코스가 유행이다.

우리는 니더호른을 관광했다.

산악 트램과 케이블카를 타고 1950미터 니더호른에서  툰 호수도 바라 보고 주변의 만년설을 바라보니 여기가 천국인가 싶다.

정상에서 감자 튀김과 감자 요리 맥주 한잔을 하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여행을 갔으니까 스위스니까 말이다.

 

 

 

버스로 달려 니더호른을 오를 수 있는 마을이 만년설과 함께 나타나기 시작한다.

 

 

 

 

 

 

 

 

 

 

 

툰 호수

 

 

 

 

 

 

아내와 사랑스런 딸

 

 

산악용 트램을 타고 한없이 올라 간다.

 

 

 

 

 

니더호른 1950미터 정상

좌측으로 맥주와 맛있는 감자 튀김 맥주를 파는 카페가 있다.

 

 

 

 

 

 

 

 

툰 호수가 아래 펼쳐져 있다.

 

 

 

 

 

 

 

 

 

 

정상으로 올라올 수 있는 케이블카

 

 

 

 

맛있는 감자 튀김과 맥주를 먹어야 한다.

 

 

 

 

 

지상으로 내려와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이 식당은 펜션도 같이 하는 이 지역에서는 유명한 한국 사장이란다.

 

 

 [티켓]

 

 

 

맥주1병 +감자튀김이랑 먹었던 영수증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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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8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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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하우스에서 버스로 스위스 니더호른으로 향하는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주택과 풍경들을

1/200,1/250초의 셔터 스피드로 담았다.

아름다움 그 자체를 눈으로만 새기기에는 너무 아쉬워 필사적으로 담았지만 달리는 버스 속에서의 촬영은 쉽지 않았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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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예약은 끝났다.30년간의 직장생활 그리고 명예퇴직 4월 재 취업을 확정한 상태에서 새로운 가족여행으로 활기를 찾자!

 

 

 

[사진 출처:노랑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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