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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8 당신 인생의 버킷리스트와 인생을 점검할 수 있는 뮤지컬,<마이버킷리스트>!
  2. 2016.04.19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4월 23일 개막 !

당신 인생의 버킷리스트와 인생을 점검할 수 있는 뮤지컬,<마이버킷리스트>!

 

공연장에는 팬덤 문화가 존재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의 출연으로 그 공연을 찾게 되고 그러한 현상은 팬카페가 있는 경우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이런 현상은 여성 관객이 절대적인 다수를 차지하는 한국의 공연 특성상 제작사로서는 제작 당시부터 배우의 섭외에도 염두를 두고 하게 한다.특히나 뮤지컬 <마이버킷리스트>처럼 남성 배우 2인극인 공연의 경우는 공연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문제로 자리 잡는다.


공연시작전 내 좌석 앞과 옆에 앉은 두 명의 아가씨 관객이 대화를 주고 받는다.서로 6번의 티켓팅과 8번의 티켓팅을 하고 출연 배우에 따라 더 좌석을 확보할 의사를 밝히던 그녀들은 배우들의 캐스팅 일정도 이미 확보하고 있는 듯 했다.그리고 앞줄 좌석의 특별이벤트석을 확보하기에 마음이 조급한듯했고 공연이 끝나기전 그 자리를 확보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함을 토로하고 있었다.그 앞좌석 한자리는 해기 역의 배우가 여자 친구에게 고백하는 자리로 조명과 함께 꽃다발을 주는 특별한 자리라 당연히 그녀들은 그 자리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팬덤 고객은 제작사의 VIP손님이다.


공연장을 다니다 보면 가끔 중년층의 고객들이 단체로 와서 공연중에 서로 대화를 하거나 ,배우들에게 대사를 던지기도 하고,전화를 꺼내 보거나 전화를 받기도 해 관객의 마음을 극도로 불안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이날은 팬덤 문화의 극과 극을 체험하게 되었는데, 나쁜 팬덤 문화의 경우로 이날 공연장에 20-30대로 보이는 여성 관객 두 명이 내 좌석 뒤에 나란히 앉아 공연시간 80분 동안 공연에 대해 대화를 끊임없이 했다.내가 뒤를 뚫어지게 쳐다 보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그 아가씨들은 공연 내내 그랬을 것이다. 공연이 끝나고 내가 투덜거리자 내 옆의 아가씨 관객도 많이 불편했음을 토로했다.지극히 상식적인 일인데 지켜지지 않음을 볼때 우리의 공연문화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을 감출 수 없었다.


불교 용어로 생자필멸(生者必滅)이 있다.살아 있는 모든 생물체는 반드시 죽는다.하물며 사고하는 인간의 경우에는 그 죽음을 더 안타까이 여기게 되는 것이다.뮤지컬 <마이버킷리스트> 의 해기(유승우 배우)의 경우처럼 나이가 어린 사람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해기가 살기를 갈망하며 기도하는 장면은 여성 관객의 눈시울을 적시게 만든다.정말 살고 싶은데 죽어야 한다는 현실을 받아 들이기가 결코 쉽지가 않을 것이다.그런 해기의 마음을 이해하는 관객들은 동화되어 눈물을 흘린다.그리고 해기로부터 '쓰레기'라는 말을 들으며 담담히 솔로곡을 부르는 강구 역(김지휘 배우)의 솔로곡도 슬프긴 마찬가지다.
죽고싶어 하는 강구와 죽을병으로 정말 살고 싶은 해기의 만남은 입장은 다르지만 서로의 아픔에 대한 동질성은 같다.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위로하는 과정속에서 그 위로는 관객에게도 전달되며 마지막 해기의 버킷인 장례콘서트 '기구한 콘서트'는 시작된다.서로 다른 두 사람이 버킷리스트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관객들은 자신의 버킷리스트도 생각하고 다시금 인생의 체크 포인트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된다. 강해 보이는 나쁜남자와 약해 보이는 남자 배우의 연기와 노래가 잘 조화를 이루는 뮤지컬이다.   


감성로커 양아치 ‘강구’와 외유내강 시한부 ‘해기’, 두 소년의 좌충우돌 버킷리스트 수행기를 통해 방황하는 청춘을 위로하고 스스로 치유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감동을 전달하는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는 슈퍼스타 K5 준우승 출신 ‘박시환’과 슈퍼스타K4출신 ‘유승우’,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아랑가’의 ‘김현진’이 외유내강 시한부 ‘해기’役으로 ‘마마돈크라이’ ‘데스트랩’ 의 ‘임병근’과 ‘풍월주’ ‘모범생들’의 ‘김지휘’, 떠오르는 신예 ‘손유동’이 감성로커 양아치 ‘강구’役으로 출연한다.
7월 3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 02)3454-1401

 

 

(포스터 이미지=벨라뮤즈(주) 제공)

 

[시놉시스]

 

‘내가 죽어도 슬퍼하지 않을 사람이랑 함께 하고 싶어.’ ‘너 같은 놈 뒤져도, 난 하나도 슬프지 않아.’

 

소년원에서 막 출소한 양아치 록커 ‘강구’


세상에 미련이 없는 ‘강구’는 자살을 시도하려는 순간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걸렸다는 전화를 받고 병원으로 달려가고, 그곳

에서 리얼 시한부 환자인 동창생 ‘해기’를 만나게 된다.

악성 종양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해기’는 자신이 죽어도 별로 슬퍼하지 않을 ‘강구’에게 고액의 아르바이트를 제

안하고, 고액의 알바비를 벌고 한국을 뜨고 싶은 ‘강구’는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

함께 ‘해기’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하는 두 소년.
장례식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말하는 ‘해기’에게 ‘강구’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반대하지만, 아직 웃을 수 있을 때 소중

한 사람들과 작별하고 싶다는 ‘해기’의 마지막 부탁을 거절할 수가 없다.

 장례식 콘서트를 준비해가는 중에 ‘해기’의 병은 더욱 악화되어 가고, 설상가상으로 ‘강구’는 사고를 일으켜 다시 소년원

에 수감되고 마는데...
‘해기’와 ‘강구’의 마지막 버킷리스트인 장례식 콘서트는 이뤄질 수 있을까?

 

 

 

[공연사진:벨라뮤즈(주)소유입니다]여기서만 감상하세요!

 

 

 

[출연 배우]

 

 

 

[오늘의 출연 배우]

 

 

 

 

 

 

 

[커튼콜 사진]

 유승우 배우(해기 역)

 

 

 김지휘 배우(강구 역)

 

 

 

 

 

 

 

 

 

 

 

 

 

[티켓]

 

공  연  명: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일      시:2016년 0 4월 23일(토) ~ 07월 03일(일)
장      소: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
티  켓  가:전석 55,000원
관람   시간:100분
관람   연령:만 12세 이상
예      매: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44-1555)/충무아트센터 (www.cmah.or.kr, 02-2230-6600)
기획 / 제작:라이브㈜ 02-332-4177
홍보 마케팅:벨라뮤즈㈜ 02-3454-1401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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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코믹버디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423일 개막

- 슈스케 출신 박시환, 유승우와 대학로 최고의 배우들이 선사할 마버킷 열풍!

 

- 한층 탄탄하게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사진제공 벨라뮤즈 ::

 

 

 

초연과 동시에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성공,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가 어느덧 삼연에 접어들며 한층 더 탄탄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423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감성로커 양아치 강구와 외유내강 시한부 해기’, 두 소년의 좌충우돌 버킷리스트 수행기를 통해 방황하는 청춘을 위로하고 스스로 치유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감동을 전달하는 작품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뮤지컬 쓰릴미에서 사실적인 표현과 짙은 감성을 통해 인물들의 심리를 더욱 파고드는데 집중했던 박지혜연출을 새로 투입해 입체감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를 부각시켜 작품의 매력을 극대화 하였으며, 슈퍼스타 K5 준우승 박시환과 슈퍼스타K4 Top6 ‘유승우’,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아랑가김현진을 외유내강 시한부 해기으로 폭넓은 음역대와 다양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데스트랩’, ‘쓰릴미임병근’, ‘풍월주’ ‘모범생들김지휘’, 떠오르는 신예 손유동을 감성로커 양아치 강구으로 캐스팅 해 뮤지컬 팬들의 기대를 기대감을 높였다.

 

예비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한 노력도 눈길을 끌고 있다.

::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홍보 영상 사진제공 벨라뮤즈 ::

실시간 소통을 위한 신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의 V앱 이벤트 및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와 미니콘서트, OST 제작 현장 방문, 뮤직비디오 공개등 기존 작품에서는 볼 수 없는 적극적이고 다양한 홍보방식을 통해 예비 관객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며 심리적 거리감을 좁혔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하는 가수 유승우는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죽음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적인 이야기이다. 시한부임에도 밝고 희망적인 해기역을 연기하면서 평소에 제 일상이나 행동에서 비관적으로 굴었던 적은 없는지 반성하게 되는 것 같다마음이 지친 분이 계신다면 절망하지 마시고 함께 힘내자는 의미로 추천하고 싶다고 작품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페어별 포스터 사진제공 벨라뮤즈 ::

 

한편, 이달 초 중국에서 진행된 ‘K스토리 피칭을 통해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입의 초석을 다지며 작품의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제작사 라이브원작의 수출 뿐 아니라 작품 구상 초기부터 기획

되었던 영화와 드라마 제작까지 순조롭게 협의되고 있다. <황비홍> <동방불패><타락천사>등 유수의 홍콩, 중국 영화의 수입 배급과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의 제작사 '모인 그룹'과 함께 진행하던 영화화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더 탄탄해진 드라마, 완성도 높은 음악,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할 <마이 버킷리스트>20160423일부터 0703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에서 공연 되며 충무 아트홀 홈페이지(www.cmah.or.kr, 02-2230-6600)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544-1555)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INFORMATION 공연개요

공 연 명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일 시

20160 423() ~ 0703()

장 소

충무아트홀 블루

티 켓 가

전석 55,000

관람 시간

100

관람 연령

13세 이상

예 매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44-1555)

충무아트홀 (www.cmah.or.kr, 02-2230-6600)

기획 / 제작

라이브02-332-4177

홍보 마케팅

벨라뮤즈02-3454-1401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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