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아이콘, 트와이스, 러블리즈부터 섹시디바 안다.. 화려한 라인업에 눈길

  

가수 안다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정신, Key, 주니어, 뱀뱀의 진행으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가수 안다는 ‘TAXI’로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안다의 몽환적인 보이스와 중독성있는 일렉트로닉 비트 그리고 안무의 포인트인 핸들댄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군 안다의 ‘TAXI’는 힙합 비트를 베이스로 한 미드 템포의 R&B 스타일의 곡으로 안다가 직접 작사에 참여, 사랑을 찾아 어디로든 자유롭게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냈다.

 

귀를 사로잡는 라임과 일렉트로닉 비트 그리고 시크하게 내뱉는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한편, 7일 오후 6시에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안다와 함께 달샤벳, 라붐, 러블리즈, 럭키제이, 로드보이즈, RP, 박시환, 비아이지, iKON, 업텐션, 이예준, 장미, 코코소리, TWICE, 플래쉬, 헤일로가 무대를 빛냈다.

 

 

 

 

 

(사진출처: 엠퍼러 엔터테인먼트 /안다 인스타그램 캡쳐본)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솔로 여가수 안다 ‘TAXI’로 컴백, 엠카운트다운서 최초공개

팔색조 매력의 디바 안다컴백 시동, 중독성 있는 댄스 힙합곡 ‘TAXI’ 공개

 

 

 

섹시 디바 안다(ANDA)의 싱글 ‘TAXI’7일 정오에 베일을 벗는다.

 

‘TAXI’는 힙합 비트를 베이스로 한 미드 템포의 R&B 스타일의 곡으로 안다가 직접 작사에 참여, 사랑을 찾아 어디로든 자유롭게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냈다.

귀를 사로잡는 라임과 시크하게 내뱉는 보컬에서 안다만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으며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닉 비트로 듣는 이들의 취향 또한 고루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솔로 여가수 안다는 새 싱글 ‘TAXI’는 박재범의 디지털 싱글 걸프렌드을 공동 작곡했고 최근에는 프랑스 가수 M. Pokara와 작업한 미국의 인기 프로듀서 ‘Da beatfreakz’가 작업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다20152월 어반 R&B 스타일의 <S대는 갔을텐데>를 발표했으며 같은 해 6<Touch>뮤직비디오의 섹시한 안무로 종합포털 사이트에서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안다의 예명에는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다라는 순 우리말 안다미로의 의미가 담겨 있는데 데뷔 때부터 디스코 펑크, 일렉트로닉과 같은 댄스팝부터 R&B, 어쿠스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예명과 같은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여온 실력파 디바이다.

 

엠퍼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안다의 매력적인 음색이 중독성 있는 비트와 환상적인 조합을 이룬 곡이다.”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인 안다의 네 번째 싱글 ‘TAXI’이다. 음원이 발표 된 후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팬들의 곁에 찾아 갈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패셔니스타로도 주목 받고 있는 섹시 디바 안다의 새 싱글 ‘TAXI’7일 정오에 공개 될 예정이다.

 

한편, 7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안다를 비롯해 달샤벳, 라붐, 러블리즈, 럭키제이, 로드보이즈, RP, 박시환, 비아이지, IKON, 업텐션, 이예준, 장미, 코코소리, TWICE, 플래쉬, 헤일로가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사진출처:엠퍼러 엔터테인먼트)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