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 최후의 창작 결산! 뮤지컬로 탄생!
뮤지컬 <THE BROTHERS KARAMAZOV,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압도적 비주얼의 포스터 공개!
숨 막히는 긴장감 더하며 기대감 고조
2018210일 개막! @수현재씨어터

 

 

:: 이미지 = 뮤지컬 <THE BROTHERS KARAMAZOV,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포스터 | 제공=수현재컴퍼니 ::



뮤지컬 <THE BROTHERS KARAMAZOV, 브라더스 까라마조프>가 오는 4일 오후 2, 1차 티켓오픈을 앞두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인간의 마음 밑바닥에는 선과 악이 물결친다."는 의미심장한 카피와 함께 압도적인 비주얼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어둠 속에서 환하게 뿜어져 내려오는 한 줄기 빛은 삶과 죽음, 사랑과 증오, 선과 악의 경계를 함축해 긴장감을 더하고, 빛을 향해 곧게 뻗어 난 길은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 간의 갈등과 결말을 암시하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뮤지컬 <THE BROTHERS KARAMAZOV, 브라더스 까라마조프>는 러시아 대문호 도스토옙스키의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원작으로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다양한 인물 군상과 무수한 에피소드를 담은 방대한 원작을 영리하게 집약했으며, 2017년 두 번의 쇼케이스를 거쳐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버지의 살인사건을 둘러싼  형제들의 심리를 깊이 있게 다룬 이번 작품은 인간 내면에 숨겨진 극렬한 욕망과 본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지금까지는 없던 새롭고강렬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네 형제들의 아버지 표도르 역 배우 김주호와 심재현이 나눠 맡는다. 표도르는 방탕을 일삼고 여색을 밝히는 인물로 첫째 아들유산 상속 문제로 갈등을 빚던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하며 사건의 중심에 선다. 아버지로부터 방탕함과 호색한 기질을 물려받았지만지고 지순한 순정을 갖춘 첫째 아들 드미트리 역 배우 조풍래와 김보강이 맡아 연기한다논리와 지성을 갖춘 유학생으로 냉소적이며 이지적인 면모를 지닌 둘째 아들 이반 역 배우 강정우와 안재영,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싼 형제들 간의 의심을 중재하는 셋째 아들 알료샤 역 배우 김대현과 김지철 맡아 분한다사생아 스메르쟈코프 역배우 이휘종과 박준휘가 나눠 맡으며, 형제들 간의 갈등을 정점으로 몰아간다.

 

2018 상반기 최고의 걸작 탄생을 예고한 뮤지컬 <THE BROTHERS KARAMAZOV,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2018 2 10 수현재씨어터에서 개막하며, 오는 1 4 오후 2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 통해 1 티켓이 오픈 된다. 예매 프리뷰 할인 50%(2/10~2/14 프리뷰 공연 예매 ), 조기예매 할인 40%(1/4~1/18 기간 예매 )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02-744-7661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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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프리뷰 개막 D-4 !

 

청춘 뮤지컬<찌질의 역사> 연습실 현장 공개

 

 

 

서툰 청춘들의 연애 흑역사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린 청춘 뮤지컬 <찌질의 역사>(제작: ㈜에이콤)가 프리뷰 개막을 4일 앞두고 연습실 현장을 공개한다.

 

 

 

웃음으로 시작해 공감으로 마무리!

 

또래 배우들의 폭발하는 에너지로 더욱 유쾌한

 

뮤지컬 <찌질의 역사> 연습실 공개!

 

 

 

 

 

 

 

 

 

 

 

<사진제공=에이콤>

 

 

 

김풍, 심윤수 작가의 인기 웹툰으로 원작으로 한 청춘 뮤지컬 <찌질의 역사>가 6월 3일 프리뷰 개막을 앞두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배우들의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박시환, 박정원, 강영석 등 세 명의 민기를 비롯하여 정재은, 김히어라, 송광일, 이휘종, 황호진, 박수현, 윤석현, 손유동, 박란주, 허민진 등 전체 배우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참석하는 뮤지컬 <찌질의 역사> 연습은 배우와 스탭들의 뜨거운 열기와 배우들의 재치 있는 애드립 덕분에 끊임없이 웃음이 터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는 후문. 현장에서 연습을 지켜본 관계자는 캐릭터별 캐스팅 조합에 따라 배우들이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매 공연마다 보는 재미가 색다를 것이라며 뮤지컬 <찌질의 역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주인공 민기 역할을 맡은 박시환, 박정원, 강영석은 이구동성으로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공감을 드러냈다. 세 번째 뮤지컬에 도전하는 박시환은 “공감하는 장면이 많다. 뭐 이런 것까지 닮았나 싶을 정도로. 저 뿐만 아니라 남자분들이라면 모두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며 민기를 연기하며 느낀 소감을 밝혔고, 박정원은 “무릎을 꿇는다든가 하는 경험이 있기 때문에 진심을 다해 연기하다 보면 찌질함이 더 부각되는 것 같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강영석 역시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민기에게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 그때 느꼈던 감정들을 녹여보려고 노력 중이다”라 캐릭터에 임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밝혔다. 광재 역할을 맡은 박수현은 “또래들이다 보니 친구처럼 연습을 하고 있고, 우리의 케미는 어느 공연에 못지않게 잘 나올 것 같다. 공연 재미있게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며 뮤지컬 <찌질의 역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번에 공개된 연습실 현장 사진에는 뮤지컬 <찌질의 역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관객이벤트 ‘에브리데이 폴라데이’의 장면이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에브리데이 폴라데이’ 이벤트는 관객이 공연에 직접 참여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관객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배우가 앞줄에 있는 관객을 랜덤으로 지명해 생일 축하 기념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하면 관객이 폴라로이드로 직접 배우들의 사진을 찍어주고 그것을 소장할 수 있다.

 

 

 

김풍·심윤수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서툰 청춘들의 연애 흑역사를 솔직하고 코믹하게 그린 청춘 뮤지컬 <찌질의 역사>는 6월 3일부터 8월 27일까지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수현재씨어터에서 올라간다. 고구마 캐릭터 주인공인 서민기 역에 박시환, 박정원, 강영석 배우, 그의 영원한 첫사랑 설하 역에 정재은, 김히어라 배우가 출연 예정이며, 이외에도 송광일, 이휘종, 황호진, 박수현, 윤석현, 손유동, 박란주, 허민진 배우가 대학로에 재미와 웃음 가득한 에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뮤지컬 <찌질의 역사>공연개요

 

 

 

 

 

공 연 명

뮤지컬 <찌질의 역사>

공 연 장

수현재씨어터

공연기간

2017년 6월 3일 (토) – 8월 27일 (일)

제작/기획

㈜에이콤

연출/극본

안재승

원작

김풍(글), 심윤수(그림), 와이랩(제작)

출 연 진

서민기 | 박시환, 박정원, 강영석 권기혁  송광일, 이휘종

이광재  황호진, 박수현 노준석  윤석현, 손유동

권설하/윤설하/최설하 정재은, 김히어라

최희선/오연정/신유라  박란주, 허민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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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찌질의 역사> 프리뷰 티켓오픈 1위

소극장 뮤지컬의 저력 보여줘

 

청춘뮤지컬 <찌질의 역사>가 오늘 오전 11시 프리뷰 티켓 오픈에서 창작 부문 1위를 달성했다.

 

6월 3일부터 4일 단 3회만 전석 3만원

6월 6일부터 8일까지 공연 매진되면 프리허그 공약!

 

 

 

<사진출처=인터파크티켓>

 

 

청춘 뮤지컬 <찌질의 역사>가 프리뷰 티켓오픈 1위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소극장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줬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티켓 단독으로 진행된 프리뷰 티켓 오픈은 6월 3일(토) 1회, 6월 4일(일) 2회, 총 3회 공연으로 전석 3만원이다. 캐스팅 일정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뮤지컬 <찌질의 역사>는 1차 티켓 오픈 시 소극장 뮤지컬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뮤지컬들을 제치고 예매랭킹 1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던 바 있다.

 

앞서 뮤지컬 <찌질의 역사>는 지난 16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베일에 쌓여 있던 음악을 공개했다. 현장에서 김형석, 김창환, 천성일 등 국내 유명 작곡가들의 히트곡들이 웹툰 ‘찌질의 역사’의 스토리와 잘 어우러졌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3인조 밴드 ‘토끼굴’의 라이브 연주와 배우들의 열창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배우들은 6월 6일부터 8일까지 총 4회의 공연에 대해 프리허그를 진행하겠다는 공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따라 해당 회차 공연들이 매진되면 해당 공연의 배우들이 직접 관객들과의 프리허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툰 청춘들의 연애 흑역사를 솔직하고 코믹하게 그리며 올 여름 대학로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뮤지컬 <찌질의 역사>는 6월 3일부터 8월 27일까지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수현재씨어터에서 올라간다. 고구마 캐릭터 주인공인 서민기 역에 박시환, 박정원, 강영석 배우, 그의 영원한 첫사랑 설하 역에 정재은, 김히어라 배우가 출연 예정이며, 이외에도 송광일, 이휘종, 황호진, 박수현, 윤석현, 손유동, 박란주, 허민진 배우가 거침없는 청춘 에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뮤지컬 <찌질의 역사>공연개요

공 연 명

뮤지컬 <찌질의 역사>

공 연 장

수현재씨어터

공연기간

2017년 6월 3일 (토) – 8월 27일 (일)

제작/기획

㈜에이콤

연출/극본

안재승

원작

김풍(글), 심윤수(그림), 와이랩(제작)

출 연 진

서민기 | 박시환, 박정원, 강영석 권기혁  송광일, 이휘종

이광재  황호진, 박수현 노준석  윤석현, 손유동

권설하/윤설하/최설하 정재은, 김히어라

최희선/오연정/신유라  박란주, 허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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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지상 최후의 농담>

2017.05.17.(수) ~ 2017.05.28.(일)
수현재씨어터

연극 ‘지상 최후의 농담(연출 문삼화)’이 오는 5월 17일부터 5월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수현재씨어터에서 앵콜 공연을 갖는다.



얼마 전 ‘2017년 제38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으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이 작품은 2015년 초연 당시에도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2016년 밀양연극제 초청작’으로 선정되는 등 매년 관객을 마주하며 이미 작품성을 검증 받은 작품이다.
‘지상 최후의 농담’은 마당극부터 창작 판소리공연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오세혁 작가와 ‘일곱집매’, ‘블랙버드’, ‘인간’ 등을 연출한 문삼화 연출이 의기투합한 웰메이드 연극이다.
해가 갈수록 더 탄탄해진 호흡과 높아진 완성도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이번 앵콜 공연으로 서울연극제의 식지 않은 감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지상 최후의 농담>은 전쟁 상황에서 적군에 잡혀 갇힌 포로들이 죽기 진전 모여 한 명씩 처형될 때까지 그 죽음의 공포를 잊기 위해 나누는 농담에 대한 이야기이다. 죽음에 대한 인간의 근원적 공포를 잊기 위해 그들은 인간만이 창조하고 누릴 수 있는 농담(웃음)을 선택한다. 그들이 느끼는 공포와 웃음이 뒤섞이면서 만들어지는 아이러니한 무대. 삶과 죽음이라는 소재를 신선한 감각으로 풀어내는 <지상 최후의 농담>은 쉼 없이 터지는 웃음 가운데에서 관객들이 자신의 삶을 성찰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만든다.

 

 

배우 김재건을 비롯해 오민석, 한철훈, 구도균, 윤광희, 문병주, 김영택이 출연한다.

 

 

 


공연명:앵콜 <지상 최후의 농담>
공연기간:2017년 5월 17일(수) ~ 5월 28일(일)
공연시간:화~금 8시 / 토·일 3시 (월 공연없음)
공연장소:수현재씨어터
작:오세혁
연출:문삼화
출연:김재건 오민석 한철훈 구도균 윤광희 문병주 김영택
관람료:전석 3만원
관람연령:만 13세 이상
러닝타임:85분
예 매:인터파크

 

(사진제공:공상집단뚱딴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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