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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04 지금 우리 시대의 감성을 담은 세종카메라타 창작오페라 2편<달이 물로 걸어오듯>과 <열여섯 번의 안녕>!
  2. 2016.01.20 2월에 찾아오는 "세종카메라타" 창작오페라 두 편!! (재공연& 초연)

세종카메라타 오페라 시리즈

지금 우리들의 감성을 담아낸 창작 오페라 2

<달이 물로 걸어오듯>/<열여섯 번의 안녕>

2.19()~21() / 2.26()~27() 세종M씨어터

▴포스터 이미지                                              ▴오페라 <달이 물로 걸어오듯> 2014 공연 사진

- 창작 오페라에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다! 서울시오페라단 세종카메라타

- "세종카메라타"를 통해 탄생한 두 편의 오페라 시리즈

2015년도 이데일리 문화대상 클래식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의 재공연 <달이 물로 걸어오듯>

세종카메라타가 탄생시킨 두 번째 오페라의 초연 <열여섯 번의 안녕>

- 오페라에 정통한 제작진 참여, 정상급 성악가 출연

 

공연개요

공 연 명

달이 물로 걸어오듯

열여섯 번의 안녕

일시/장소

2016.2.19()~21()

평일 19:30/ , 15:00 세종M씨어터

2016.2.26()~27()

평일 19:30/ 15:00 세종M씨어터

제 작 진

작곡-최우정, 대본-고연옥, 예술총감독-

이건용, 연출-사이토리에코, 지휘-윤호근

작곡-최명훈, 대본-박춘근, 예술총감독-

이건용, 연출-정선영, 지휘-홍주헌

출 연 진

경자(Sop.) 정혜욱, 장유리, 한경성

수남(Bar.) 염경묵, 김재섭, 한규원

검사(Ten.) 엄성화

마담(M.Sop.) 최혜영

미나(Sop.) 윤성회

국선변호사 외(Ten.) 최보한

형사 외(Bar.) 이 혁

딸기장수 외(Bass Bar.) 이두영

남자(Bar.) 성승민, 김종표

여자(M.Sop) 김선정, 김정미

연 주

TIMF 앙상블

Chamber PINI

입 장 권

R7만원/S5만원/A3만원

R7만원/S5만원/A3만원

예매문의

세종문화티켓 02-399-1000/인터파크 1544-1555

세종문화티켓 02-399-1000/인터파크 1544-1555

창작오페라 워크숍 "세종 카메라타"를 통해 탄생한 두 편의 오페라 시리즈

- <달이 물로 걸어오듯> (2.19~21 세종M씨어터), <열여섯 번의 안녕> (2.26~27 세종M씨어터)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오페라단(단장 이건용)세종카메라타리딩 공연을 통해 선정된 두 작품 <달이 물로 걸어오듯>, <열여섯 번의 안녕>을 차례로 219()~21(), 26()~27() 세종M씨어터 무대에 올린다. 2013년 첫 번째 리딩 공연을 통해 선정된 작품 <달이 물로 걸어오듯>(최우정 작곡, 고연옥 대본)2014년 초연 후 호평과 함께 더욱 탄탄해진 무대로 재공연 된다. 그리고 2015년 두 번째 리딩 공연 선정작 <열여섯 번의 안녕>(최명훈 작곡, 박춘근 대본)은 국내 초연으로, 올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세종카메라타2012년 서울시오페라단 이건용 단장이 국내 창작 오페라 콘텐츠 연구개발을 위해 국내 대표 극작가, 작곡가들과 함께 결성한 워크숍이다. 현재 구성원은 작곡가 신동일, 안효영, 임준희, 최명훈, 최우정, 대본가 고연옥, 고재귀, 김은성, 박춘근, 윤미현이다. 한 해 동안 워크숍을 통해 결과물을 낸 창작 작품들을 리딩 공연으로 올리고, 그 중 한 작품을 선정해 다음 해 완성도 있는 오페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거친다. <세종카메라타 오페라 시리즈 II>의 두 작품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티켓: 3만원~7만원, 문의: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더욱 탄탄해진 무대, 오페라 <달이 물로 걸어오듯> 재공연 (2.19~21 세종M씨어터)

서울시오페라단은 2014년 초연 후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달이 물로 걸어오듯>(2.19~21/세종M씨어터)을 더욱 탄탄해진 무대로 올린다. 초연 후 20152이데일리 문화대상클래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는 오페라 <달이 물로 걸어오듯>2008년 연극으로 먼저 한국과 일본에서 공연된 작품으로, 이번 재공연을 위해 작곡가 최우정과 작가 고연옥이 작품 보완 및 수정을 위해 다시 모였다. 초연 당시, 고연옥 작가의 냉철하고 정확한 대사를 최우정 작곡가 특유의 정교하면서도 세련된 음악으로 잘 조화되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아내와 함께 아내의 의붓어머니와 여동생을 살해하고 암매장했던 한 남자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고연옥 작가가 스토리를 구상했으며, 작곡가 최우정은 음악의 모든 요소, 즉 음색과 화성, 리듬, 음역, 텍스쳐 등이 독자적으로, 또는 상호작용함으로써 특정한 말을 하게 하는 것을 염두하며 작곡했다. 초연 당시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었던 제작진과 성악가들이 다시 만날 예정이며, 새로운 성악가들도 합류하여 재공연에 다양한 색깔을 더할 예정이다.

 

 <달이 물로 걸어오듯> 2014년 공연사진_수남 김재섭                                                     <달이 물로 걸어오듯> 2014년 공연사진_수남 염경묵, 검사 엄성화

  

 

세종카메라타선보이는 두 번째 초연 오페라 <열여섯 번의 안녕> (2.26~27 세종M씨어터)

2015년 두 번째 리딩공연을 통해 선정된 작곡가 최명훈, 작가 박춘근의 작품, 오페라 <열여섯 번의 안녕>(2.26~27/세종M씨어터)2016년 무대 위 첫 선을 보인다. 이 작품은 남자가 사별한 아내의 무덤에 찾아가 아름답고 애틋한 추억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작된다. 죽은 아내의 무덤은 말이 없지만, 남자는 죽은 아내를 향해 계속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지난 리딩 공연에서는 일인 모노 오페라로 공연되어 아내의 목소리를 음악으로 표현했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아내를 극 중 인물로 등장시켜 죽은 아내와 남편의 애틋한 심리를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최명훈 작곡가는 이 작품의 음악적 소재에 대해, 서양음악의 보편적 언어부터 현대적 음악 어휘, 그리고 전통 음악에서의 한국적 이 라는 색감까지 표현하고자 했다.

 

<열여섯 번의 안녕> 연습사진(남자 김종표)                                                                       <열여섯 번의 안녕> 연습사진(여자 김선정, 남자 성승민)

   

 

오페라에 정통한 제작진 및 정상급 성악가가 함께 해

<달이 물로 걸어오듯>은 동양인 최초로 베를린 슈타츠 오퍼에서 부지휘자로 활동한 바 있는 윤호근이 초연에 이어 재공연 무대도 함께 하며, 일본 공연 뿐 아니라 국내 초연 시에도 연출을 맡았던 사이토 리에코(Saito Rieko)가 다시 연출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자 주인공이자 술집여자 경자역은 소프라노 정혜욱, 장유리가, 50대 트럭 운전수이자 여자 주인공 경자를 대신하여 살인죄를 덮어쓰려하는 수남역에는 바리톤 염경묵, 김재섭이,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검사역에는 테너 엄성화, 경자를 질투하는 술집 아가씨 미나역에는 소프라노 윤성회 등이 출연한다. 이 외 경자 역에 소프라노 한경성, 수남 역에 바리톤 한규원, 마담 역에 메조소프라노 최혜영이 합류하여 새로운 색깔의 수남과 경자를 표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연주는 현대음악연주단체인 ‘TIMF 앙상블이 함께 한다.

<열여섯 번의 안녕>은 국립오페라단, 대구오페라축제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출가 정선영과 리딩 공연을 함께 한 지휘자 홍주헌이 음악을 이끌어 간다. 아내와 사별한 30대 후반의 남자(남편) 역에는 바리톤 성승민, 김종표가 출연하고 그런 남편을 바라보는 여자(아내) 역에는 메조 소프라노 김선정, 김정미가 노래한다. 연주는 ‘Chamber PINI’가 함께 한다.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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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카메라타 오페라 시리즈

<달이 물로 걸어오듯>,<열여섯 번의 안녕>

 

▴포스터 이미지                                  ▴오페라 <달이 물로 걸어오듯> 2014 공연 사진

- 창작 오페라에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다! 서울시오페라단 세종카메라타

- "세종카메라타"를 통해 탄생한 두 편의 오페라 시리즈

2015년도 이데일리 문화대상 클래식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의 재공연 <달이 물로 걸어오듯>

세종카메라타가 탄생시킨 두 번째 오페라의 초연 <열여섯 번의 안녕>

- 오페라에 정통한 제작진 참여, 정상급 성악가 출연

 

공연개요

공 연 명

달이 물로 걸어오듯

열여섯 번의 안녕

일시/장소

2016.2.19()~21()

평일 19:30/ , 15:00 세종M씨어터

2016.2.26()~27()

평일 19:30/ 15:00 세종M씨어터

제 작 진

작곡-최우정, 대본-고연옥, 예술총감독-

이건용, 연출-사이토리에코, 지휘-윤호근

작곡-최명훈, 대본-박춘근, 예술총감독-

이건용, 연출-정선영, 지휘-홍주헌

출 연 진

경자(Sop.) 정혜욱, 장유리, 한경성

수남(Bar.) 염경묵, 김재섭, 한규원

검사(Ten.) 엄성화

마담(M.Sop.) 최혜영

미나(Sop.) 윤성회

국선변호사 외(Ten.) 최보한

형사 외(Bar.) 이 혁

딸기장수 외(Bass Bar.) 이두영

남자(Bar.) 성승민, 김종표

여자(M.Sop) 김선정, 김정미

연 주

TIMF 앙상블

Chamber PINI

입 장 권

R7만원/S5만원/A3만원

R7만원/S5만원/A3만원

예매문의

세종문화티켓 02-399-1000/인터파크 1544-1555

세종문화티켓 02-399-1000/인터파크 1544-1555

창작오페라 워크숍 "세종 카메라타"를 통해 탄생한 두 편의 오페라 시리즈

- <달이 물로 걸어오듯> (2.19~21 세종M씨어터), <열여섯 번의 안녕> (2.26~27 세종M씨어터)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오페라단(단장 이건용)세종카메라타리딩 공연을 통해 선정된 두 작품 <달이 물로 걸어오듯>, <열여섯 번의 안녕>을 차례로 219()~21(), 26()~27() 세종M씨어터 무대에 올린다. 2013년 첫 번째 리딩 공연을 통해 선정된 작품 <달이 물로 걸어오듯>(최우정 작곡, 고연옥 대본)2014년 초연 후 호평과 함께 더욱 탄탄해진 무대로 재공연 된다. 그리고 2015년 두 번째 리딩 공연 선정작 <열여섯 번의 안녕>(최명훈 작곡, 박춘근 대본)은 국내 초연으로, 올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세종카메라타2012년 서울시오페라단 이건용 단장이 국내 창작 오페라 콘텐츠 연구개발을 위해 국내 대표 극작가, 작곡가들과 함께 결성한 워크숍이다. 현재 구성원은 작곡가 신동일, 안효영, 임준희, 최명훈, 최우정, 대본가 고연옥, 고재귀, 김은성, 박춘근, 윤미현이다. 한 해 동안 워크숍을 통해 결과물을 낸 창작 작품들을 리딩 공연으로 올리고, 그 중 한 작품을 선정해 다음 해 완성도 있는 오페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거친다. <세종카메라타 오페라 시리즈 II>의 두 작품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티켓: 3만원~7만원, 문의: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더욱 탄탄해진 무대, 오페라 <달이 물로 걸어오듯> 재공연 (2.19~21 세종M씨어터)

서울시오페라단은 2014년 초연 후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달이 물로 걸어오듯>(2.19~21/세종M씨어터)을 더욱 탄탄해진 무대로 올린다. 초연 후 20152이데일리 문화대상클래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는 오페라 <달이 물로 걸어오듯>2008년 연극으로 먼저 한국과 일본에서 공연된 작품으로, 이번 재공연을 위해 작곡가 최우정과 작가 고연옥이 작품 보완 및 수정을 위해 다시 모였다. 초연 당시, 고연옥 작가의 냉철하고 정확한 대사를 최우정 작곡가 특유의 정교하면서도 세련된 음악으로 잘 조화되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아내와 함께 아내의 의붓어머니와 여동생을 살해하고 암매장했던 한 남자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고연옥 작가가 스토리를 구상했으며, 작곡가 최우정은 음악의 모든 요소, 즉 음색과 화성, 리듬, 음역, 텍스쳐 등이 독자적으로, 또는 상호작용함으로써 특정한 말을 하게 하는 것을 염두하며 작곡했다. 초연 당시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었던 제작진과 성악가들이 다시 만날 예정이며, 새로운 성악가들도 합류하여 재공연에 다양한 색깔을 더할 예정이다.

 

 

세종카메라타선보이는 두 번째 초연 오페라 <열여섯 번의 안녕> (2.26~27 세종M씨어터)

2015년 두 번째 리딩공연을 통해 선정된 작곡가 최명훈, 작가 박춘근의 작품, 오페라 <열여섯 번의 안녕>(2.26~27/세종M씨어터)2016년 무대 위 첫 선을 보인다. 이 작품은 남자가 사별한 아내의 무덤에 찾아가 아름답고 애틋한 추억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작된다. 죽은 아내의 무덤은 말이 없지만, 남자는 죽은 아내를 향해 계속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지난 리딩 공연에서는 일인 모노 오페라로 공연되어 아내의 목소리를 음악으로 표현했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아내를 극 중 인물로 등장시켜 죽은 아내와 남편의 애틋한 심리를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최명훈 작곡가는 이 작품의 음악적 소재에 대해, 서양음악의 보편적 언어부터 현대적 음악 어휘, 그리고 전통 음악에서의 한국적 이 라는 색감까지 표현하고자 했다.

 

오페라에 정통한 제작진 및 정상급 성악가가 함께 해

<달이 물로 걸어오듯>은 동양인 최초로 베를린 슈타츠 오퍼에서 부지휘자로 활동한 바 있는 윤호근이 초연에 이어 재공연 무대도 함께 하며, 일본 공연 뿐 아니라 국내 초연 시에도 연출을 맡았던 사이토 리에코(Saito Rieko)가 다시 연출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자 주인공이자 술집여자 경자역은 소프라노 정혜욱, 장유리가, 50대 트럭 운전수이자 여자 주인공 경자를 대신하여 살인죄를 덮어쓰려하는 수남역에는 바리톤 염경묵, 김재섭이,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검사역에는 테너 엄성화, 경자를 질투하는 술집 아가씨 미나역에는 소프라노 윤성회 등이 출연한다. 이 외 경자 역에 소프라노 한경성, 수남 역에 바리톤 한규원, 마담 역에 메조소프라노 최혜영이 합류하여 새로운 색깔의 수남과 경자를 표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연주는 현대음악연주단체인 ‘TIMF 앙상블이 함께 한다.

<열여섯 번의 안녕>은 국립오페라단, 대구오페라축제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출가 정선영과 리딩 공연을 함께 한 지휘자 홍주헌이 음악을 이끌어 간다. 아내와 사별한 30대 후반의 남자(남편) 역에는 바리톤 성승민, 김종표가 출연하고 그런 남편을 바라보는 여자(아내) 역에는 메조 소프라노 김선정, 김정미가 노래한다. 연주는 ‘Chamber PINI’가 함께 한다.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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