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보아트홀에서 공연되고 있는 [드럼캣]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6명의 여성 드러머들의 환상적인 공연입니다.

드럼캣이 공연하고 나면 두명의 남자 배우가 코믹극을 연기하고 또 다시

환상적인 드럼 연주가 계속 됩니다.

드럼의 울림이 관객석으로 진동을 주고 다시 공감하게 되는 울림의

시간들이 계속 됩니다.

6명의 동작이 마치 한사람이 하듯 일치합니다.

1명의 여성 바이올리니스트도 같이 협연을 중간 중간 하는데

멋진 하모니를 이룹니다.

환상적인 드럼 공연입니다.


명보아트홀은 을지로3가역 8번출구를 나가서 직진하면 있습니다.

공연장은 지하3층 가온홀입니다.

티켓팅도 지하 3층입니다.



로얄석 표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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