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가지로 통하는 출입문인 화약탑은 16세기말 탄약을 저장할

목적으로 세월진 높이 65 m의 탑이다.

정상에 오르면 구시가지를 비롯한 프라하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데,프라하의 다른 건물과 달리 무겁고 칙칙한

느낌을 주는데 1457년 구시가지를 둘러싼 성벽의 출입구로

이용되었다가 16세기에 화약창고로 사용되면서 화약탑이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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