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가수 이광호가 펀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펀 엔터테인먼트 측은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성대질환 환자들을 주로 치료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광호 한의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10여 년간 보컬로 활동한 이광호 원장은 한의원 개원 직전 성대결절을 겪으며 직접 한방 성대 치료를 연구해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성우 목사 텔레마케터 등이 이광호 원장을 찾기 시작하였고 국내 다수 유명 가수들 역시 그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맑은소리 휴 한의원 이광호 원장은 SBS '판타스틱 듀오 2' 부활 편에 출연해 우승한 이후 세간에 ‘록앤롤 한의사’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JTBC '팬텀싱어'와 얼마 전에 끝난 대한민국의 숨겨진 남성 음악 고수를 찾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MBN '보이스킹’에 출연하여 최종 TOP10에 오르기도 했다.

펀 엔터테인먼트는 한의사와 가수로 활발히 활동한 이광호의 앞으로의 행보에 적극적으로 서포트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펀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피터펀, 안율 등이 소속돼있다.

 


사진 (펀 엔터테인먼트 제공)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