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위대한 개혁의 서막이 시작된다.

 

뮤지컬 ‘마르틴 루터

 

 

- 오는 8 31()~101()  한달여간 대학로 JTN아트홀 에서 재연올려

- 500년전, 개혁의 닻을 올린 마르틴 루터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 전해…  

- 마르틴 루터 역에 김수영, 양지원, 알브레히트 역에 우지원, 박규원, 김재민

카타리나 역에 김지유 캐스팅 

 

 

 

창작뮤지컬 마르틴 루터가 오는 831()~10 1() 동안 대학로에 위치한 JTN아트홀 2관에서 재연 무대를 올린다.

 

뮤지컬 마르틴 루터는 종교개혁의 주인공인 마르틴 루터를 소재로 신생 뮤지컬 제작사인 아음컴퍼니가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이다.  

 

이번 뮤지컬은 500 전인 1517, 유럽 전역을 뒤흔들고, 르네상스와 더불어 현재의 기독교를 존재하게  종교개혁의 주인공, 마르틴 루터에 대한 실화를 다뤘다. 구원을 얻을  있다는 명목 하에 면죄부 판매가 성행하는  부정부패와 타락이 극심했던 16세기 , 마르틴 루터는  ‘95개조 반박문 게시해 면죄부 판매사업의 중심인물인 알브레히트와 대립한다. 암울한 시대적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믿음 외치며 나아갔던 루터의 삶과 종교개혁 사건을 17곡의 창작곡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작품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진리와 정의는 무엇이며 어떻게  가치를 지켜 나가야 하는지 깊이 있게 질문한다. 부패한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진실을 마주했을  행동할  있는 용기가 있는지를 묻는다. 부당한 현실에도 수동적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시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소신을 가지고 끊임없이 움직이면 세상에 변화를 불러올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뮤지컬 제작  연출을 맡은 아음컴퍼니 김재민 공동대표는 “마르틴 루터는 16세기 전반 타락한 중세 사회를 향해 목숨을 걸고 개혁의 닻을 올려 인류사를 관통하는 등대가 되었다.” 라고 말하며 “면죄부로 구원을 사고 팔던 암흑의 시대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던 마르틴 루터의  감동적인 삶을 직접 뮤지컬을 통해 경험해보라 재연무대를 올리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뮤지컬 마르틴 루터는 지난 2017 4월월, 이미 초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아 더욱 업그레이드  무대와 조명, 그리고 배우 주민진이 드라마투르그로 합류로 여러 번의 각색 작업을 거쳐 다시 대학로 무대에서 오르게 되었다. 공연 동안 진행되는 17곡의 주옥 같은 뮤지컬 넘버와 95개조 반박문 사건을 중심으로 개혁의 소용돌이에 내몰린 마르틴 루터의 감동 이야기를 8 31일부터 대학로 JTN 아트홀에서 에서 만나보자.

 

 

 

[공연개요]

  : 뮤지컬 마르틴 루터

공연일정: 2017 8 31 ~ 2017 10 1

공연장소: 대학로 JTN 아트홀 2 

티켓가격: 전석 55,000

   할인정보: 학생할인,(30%), 복지할인(국가유공자, 장애인 50%), 프리뷰기간할인(40%)

마티네(매주 수요일  공연) 할인(40%)

출연: 김수영, 양지원 (마르틴 루터), 우지원, 박규원, 김재민(알브레히트), 김지유(카타리나), 조효준, 진승영(유스투스), 김태윤(에크), 이동희(데이브), 윤소영, 김성(마틸다), 김경택(비난트), 서정(율리아), 김효성(마티아스)

제작진: 연출: 김재민, 드라마투르그: 주민진, 극작: 김재민, 유한나 작곡: 남지혜, 유한나 음악감독: 이한밀, 안무: 박주희, 제작/기획: 아음컴퍼니

예매: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문의: 아음컴퍼니(Tel: 02-552-2415, http://aeumcompany.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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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