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특집 공연으로 라스베가스 오리지날 플라잉 기술팀이 내한한

뮤지컬[피터팬]을 금요일 5.18일에 보고 왔습니다.

많은 꼬마 관람객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세종문회회관 대극장이

혼잡을 이뤘습니다.

이 아이들은 당연히 축복받은 아이들이죠.

아이들의 눈높이에선 최고의 공연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라서 어릴적 보지 못했지만 공연을 좋아하다 보니

어떤 느낌일지봤습니다.

이런 공연들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이 공연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동기가 될 수도 있겠죠.


무대 모습을 한컷 촬영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커튼콜때 2층 자리에서 한컷 촬영


싸인회가 있을 1층 로비 중앙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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