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몰입력을 이끌어내는 스릴러 뮤지컬<광염소나타>

 

뮤지컬<광염소나타>는 남자 배우 3명이 무대를 채우는 공연이다.그리고 피아노,바이올린,첼로로 구성된 현악3중주가
무대위에서 연기자들을 음악적으로 이끌며 관객들을 더 몰입하게 만든다.음악적 진폭은 높고 낮은 깊이로 스토리나 배우의 연기에따라 더 깊은 심연으로 지하 깊숙이 그리고 지하에서 다시 천장을 뚫고 올라가듯 포효하며 관객을 몰입시킨다.이 부분에서 역시 빼 놓을 수 없는것은 가장 중요한 배우들의 가창력으로 성공적인 요인이다.음악적 동기가 되는 살인은 작곡가의 창작적 고통과 번민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티브다. 그 만큼 창작은 멀고 힘든 인간적 고통의 산물임을 암시한다.우연한 사고 이후 광기로 가득한 작곡가와 그의 힘을 빌어 유명해지고자 하는 교수 그리고 비운의 작곡가의 친구 3명이 만들어내는 밀도 높은 연기와 현악 3중주로 이루어진 라이브 연주가 만들어내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넘버의 향연은 이 공연만의 백미로 꼽힌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실력있는 가창력만으로 만들어내는 하모니가 공연시간 100분을 지루하지 않고 몰입하게 만든다.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지난 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사업인 '창작산실' 뮤지컬 우수신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시범 공연 당시 관객과 심사위원으로부터 "클래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신선한 작품", "최고의 스릴러 뮤지컬의 탄생" 이라는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김동인의 소설 '광염 소나타'에서 모티브를 얻은 창작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우연히 목격한 죽음을 계기로 살인을 하면 할수록 놀라운 악상이 떠오르는 비운의 천재 작곡가를 소재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 뒤에 숨겨진 파멸이란 반전을 통해 예술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 스릴러 뮤지컬로 여성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상반기 대학로 최고의 뮤지컬이다.

우연한 사고 이후 죽음에 다가설수록 세상에 없는 아름다운 곡을 완성시켜 나가는 광기 어린 비운의 작곡가 'J' 역에는 박한근과 문태유 배우,'J' 의 음악적 뮤즈이자 오랜 친구로 천재적 재능을 타고난 작곡가 ‘S’ 역에는 유승현과 김지철배우,자신의 성공을 위해 J를 파멸의 길로 이끄는 클래식 계 저명한 교수 'K' 역에는 김수용과 이선근 배우가 맡아 열연한다.7월 16일 까지 JTN 아트홀 1관에서 공연된다.

 

 

[JTN아트홀]

JTN아트홀로 바뀐 뒤 아주 깨끗해졌다.

 

 

[공연사진:아시아브릿지컨텐츠㈜ 소유입니다]여기서만 감상하세요!

 

[오늘의 출연 배우]

 

[티켓]

뮤지컬 <광염 소나타> 작품 개요
작  품  명:  광염 소나타
프로듀서:  최진
예술감독:  김수로
연      출:  손효원
작      가:  정민아, 다미로
작곡/음악감독: 다미로
출      연: 박한근, 문태유, 유승현, 김지철, 김수용, 이선근
공연기간: 2017년 4월 25일(화) ~ 7월 16일(일)
공연장소: JTN 아트홀 1관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중학생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00분
공연예매: 인터파크 예스24 하나티켓 티켓링크 옥션
주      최: 글로벌콘텐츠플랫폼㈜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주관/제작: 아시아브릿지컨텐츠㈜
공연문의: 아시아브릿지컨텐츠㈜ 02-548-0597~8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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