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아우라, 모이공 합작공연 <갈매기> 3월1일 개막.

 

남겨진 자의 기억속, 떠나간 자들의 이야기.

 

안톤 체홉의 <갈매기>속에 투영된 2017년 오늘을 사는 이야기.

 

 

극단 아우라와 대학로 중견연극인들의 프로젝트그룹 모이공이 안톤체홉의 ‘갈매기’를 3월1일부터 대학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 <갈매기>는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홉의 4대장막 중 하나로,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극단들에 의해서 매년 새롭게 올려지는 고전명작이다.

 

극단 아우라와 모이공의 두 번째 합작 공연인 이번 <갈매기>는 한국연극연출가협회 성준현회장이 총 감독을 맞고, 송갑석 모이공 상임연출이 연출을 맡고, 이창호, 이경성, 이경아, 전치화 등 대학로 중견연극인들과 신인 배우들이 앙상블을 이룬다.

 

송갑석 연출의 <갈매기>는 ‘남겨진 자의 기억속, 떠나간 자의 이야기’라는 부제에 걸맞게 단 4명의 배우가 각자 자신의 눈을 통해 바라본 안톤 체홉의 갈매기의 모습을 통해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연극 <갈매기>는 3월1일부터 5일까지 대학로 ‘아름다운 극장’에서 첫 선을 보인 후, 3월 8일부터 19일까지 ‘예술공간 오르다’에서 2주간 공연을 하며, 공연관람료는 2만원이다. (공연문의 : 010-2353-4881)

 

 

◎ 공연개요

작품명 : 갈매기

: 안톤체홉

: 모이공

: 송갑석

 

공연장 : 아름다운극장/ 예술공간 오르다

공연일자 : 2017. 03. 01. ~ 03. 05. / 2017. 03. 08 ~ 03. 19

공연시간 : 화~금 8시 / 토 4시 / 일 4시 (총 16회 공연) / 월요일 쉼

소요시간 : 90분

티켓가격 : 전석 20,000원

관람등급 : 12세이상 관람가

: 극단 아우라 / 모이공

: 극단 아우라 / 모이공

: 이창호, 이경성, 전치화, 이경아

 

 

Staff

 

총 감독 성준현 / 예술감독 표원섭 / 드라마터그 조원동 / 제작감독 하병훈 /

연기감독 안창경 / 화술감독 정혜승 / 프로듀서 송은아 / 움직임감독 김종학 /

음악감독 강민호 / 조명감독 남궁진 / 무대디자인 유주영 / 기획 지대현 /

조연출 전민구 / 포토그래퍼 유창화 / 영상 김동준 / 진행 연화선, 마혜인, 허재훈 /

음향오퍼 한송이 / 조명오퍼 한은성 / 홍보 김은수

 

 

※ 예매처

 

인터파크, 대학로티켓.com

예매 문의 : 모이공 (010-2353-4881)

(사진제공:모이공)​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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