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고의 서커스그레이트 유로 서커스’, 드디어 서울 상륙!

전통적인 곡예와 묘기, 환상적인 퍼포먼스가 결합한 써커스 <스타즈 오브 유로>

천 명의 관객과 프레스에게 감동을 안기다!

20161221, <스타즈 오브 유로> 대망의 개막을 앞두고, 천여 명의 관객과 50여명의 기자들 초청해 미디어콜을 겸한 프리뷰로 그레이트 유로 서커스내한공연의 성대한 서막을 올렸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치는 색다른 공연에 대한 호기심으로수많은 관객들이 객석을 메웠고, 유럽 정통의 써커스 <스타스 오브 유로>는 아찔한 곡예와 묘기로 전통적인 서커스의 감동과 유머로 객석을 감동시켰다.

또한 마포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외국인인력지원센터’, ‘서래마을글로벌센터등 다문화가정을 초대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주최사 해광ENT공연의 서막을 알리는 가장 좋은 초대 손님을 초청했다며 전하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공언했다.

 

1800년대부터 7대를 이어온 유럽 서커스 명가, 웨버

한국 관객들을 깜짝 놀랄만한 프로그램으로 중무장

최고의 서커스단이 보여주는 최고의 감동

그레이트 유로 서커스는 유럽 서커스의 명가 웨버가의 명성과 전통을 잇기 위해 수많은 나라, 다양한 인종의 기예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전 세계 12개국 00의 단원들이 지난 00일 서울로 입국했고, 이들은 시차적응을 할 새도 없이 강바람 속에서 직접 그랑샤피토를 세우고 곧 바로 프리뷰 공연을 선보였다. 아찔하고 아름다운 곡예와 묘기, 사람이 포환이 되어 발사되는 인간대포’, 좁은 원통 안에서 펼쳐지는 3대의 오토바이가 교차로 질주하는 묘기 등 단 한 번의 사소한 실수도 없이 최고의 기량을 펼쳐 유럽 최고의 서커스 가문이라는 명성을 실감케했다. 특히,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이는 오토바이 자유 점프는 서커스 고난위도의 묘기로, 단연코 내한공연 <스타즈 오브 유로>의 백미다. 아날로그 액션블럭버스터 영화 <매드맥스>의 감동을 바로 눈앞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삐에로 다양한 연기는 관객과의 소통을 이끌어내며 디지털 시대에 쉽게 볼 수 없는 아날로그의 감성과 유머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관객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한강을 배경으로 세워진 유럽의 성 그랑샤피토

한강에서 유럽의 낭만을 만나다!

서울의 대표적인 휴식처 한강공원에 세워진 그랑샤피토’, 그 자체만으로도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마치 유럽의 동화 속 성을 연상시키는 이색적인 그랑샤피토는 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등 한강 속 유럽, 서울 속 유럽을 만끽하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지난 1213일과 16, 양일에 걸쳐 입국한 공연단원들이 직접 밤낮을 잊어가며 설치한 그랑샤피토는 가로, 세로 50m, 높이 19m에 이르는 최첨단 공연장과 관객의 편의를 제공할 포이어텐트, 2동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겨울, ‘그랑샤피토는 서울 한강의 특별한 장소로, 도심 속 테마파크로 각광받을 것이다.

 

밝게 웃고 있는 서커스 단원들(사진=해광ENT 제공)

 

그레이트 유로 서커스 아시아 첫 내한공연 <스타즈 오브 유로>는 오는 2016122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17226일까지, 10주간 73회의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목요일은 630, ~일요일(공유일 포함)2시와 6시에 관람 할 수 있으며, ~화요일에는 공연이 없다.

티켓문의는 이엔티아이 070-7802-5858로 연락하면 된다.

 

 

공 연 명: 그레이트 유로 서커스 내한공연스타즈 오브 유로

일 시: 2016. 12. 21 ~ 2017. 02. 26

~ 금요일 19:30 / , , 공휴일 14:00, 18:00 (, 화 공연 없음)

장 소: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그랑샤피토

주 관: 아시아투데이(), 해광ENT

후 원: 서울특별시

관람시간: 120(인터미션 20분 포함)

가 격: VIP 180,000/ R 150,000/ S 120,000/ A 90,000/ B 50,000

 

 

사진=해광ENT 제공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