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BIAF 애니프리젠테이션 최우수상 계원예술대 수상

 

1023일 진행된 애니프리젠테이션은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평가하고 스피치룰 통한 모의면접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심사위원으로 미국의 게임제작아티스트에서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까지 다양한 나라의 전문가들이 모여 학생들의 작품을 평가하였다. 국내외의 심사위원들의 관점으로 학생들의 작품을 평가하고 격려하였으며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전문가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2016 애니프리젠테이션에 참가한 학생들은 게임기획에서부터 vr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국의 학교에서 총 10개의 팀이 출전하였으며 그 중 계원예술대학교의 비내리는 여자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비내리는 여자팀은 계원예술대학교 3학년 이한희 학생을 필두로 4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주인공의 사랑과 성장을 담은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

 

이날 수상한 비내리는 여자팀의 이한희 학생은 졸업작품이지만 심사위원들의 조언을 통해 내용을 보완하여 더 좋은 작품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하였다.

 

 

(사진제공:BIAF)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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