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시흥갯골축제가 열린

경기도 시흥갯골생태공원

 

23일 금요일부터 25일 일요일까지 열린

시흥갯골축제 현장을 마지막날인

25일 일요일에 다녀왔어요.

 

퇴약볕인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족과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돗자리 등 그늘에서 쉴 준비를 안하고 갔던터라

빨리 축제장을 나온게 아쉽지만

말입니다.

 

 

 

흔들전망대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볼 수 있는 갈대수상자전거

갈대수상자전거 타시는

가족들이 많았어요.

 

 

 

주변 풍광이 멋졌어요.

갯골생태공원 축제는

처음 가봤는데

 유명한 축제에요

 

 

 

갈대위빙체험

 

 

 

 

 

코스모스도 피어 가을축제 현장임을

실감나게 하네요.

 

갈대염색체험

 

시흥갯골축제는

가족단위 체험이 많은것이 특징입니다.

 

 

 

염전

갈대수상자전거

 

 

염색한 천들이 바람에

휘날리네요

 

시흥지점 자동기상관측소

 

 

 

 

 

어린아이가

 

수차돌리기체험을 하고 있어요

염전에서 체험도 하고

시흥갯골소금도 이벤트로 타고

소금창고도 구경해요

 

소금창고이야기

 

 

갯골습지학교

 

 

 

우측이 옹패판이에요.

 

타일이 대중화 안된 시기에

옹기 조각을 깔아 청결 관리를 했다네요

 

 

 

 

연날리기

 

 

 

 

 

 

 

갯골생태공원내의

흔들전망대

 

높이가 22미터로

꼭대기로 가면 좀 흔들려서

무서워 하는 분들이 있는데

안전하다고 하네요

 

저도 꼭대기 층에서 주변 경관을 촬영했어요

 

 

흔들전망대 꼭대기에서

촬영한 주변 경관

 

 

 

시흥갯벌습지보호지역은 내륙 깊숙이 들어온 나선형의 갯벌로 갯골의 경사가 급한 특이한 지형을 보전하고,

물새 및 법적보호종의 중요한 서식지로 이를

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하여 훼손방지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습지보전법에 의거 전국에서 12번째로 연안습지보호지역 (면적 : 0.71㎢)으로 지정된 곳이다.

 

이곳에는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모새달군락을 비롯하여,

칠면초, 갈대, 갯개미취, 갯잔디, 천일사초, 해당화, 나문재, 퉁퉁마디, 갯질경, 갯개미자리, 큰비쑥 등이

군락을 형성하고 있을 분만 아니라,

멸종위기 야생 동ㆍ식물 2급 2종(말똥가리, 검은갈매기),

천연기념물 2종(황조롱이, 잿빛개구리매) 등의 물새들이 관측되였으며,

인근지역에서도 멸종위기 야생 동ㆍ식물 ∥급인 맹꽁이, 금개구리 등이 서식하고 있다.

 

 

 

추억제작소에서 기념촬영도 하고

그늘 텐트에서 쉬기도 하고

가족단위의 체험 현장입니다.

 

 

 

이쁜 꽃들도 피고

 

 

이렇게 물놀이하는

시설도 있어요

 

 

 

인기가 많았던

곤충생태관

 

 

 

 

 

 

 

각종 체험 행사

 

 

 

 

누에코치에서

명주실도 뽑고

 

 

 

 

식용 곤충들

 

 

 

 

 

 

아이들이 좋아하던

곤충 생태관

식용으로 먹는 고소애

 

 

 

갯골이란

갯벌사이를 뚫고 길게 나 있는 고랑(물길, 물고랑)을 말합니다.
갯골 중에서도 시흥의 갯골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내륙 깊숙이 들어와 있는 내만 갯벌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울러 갯골에는 다양한 생물군들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의 보고입니다.

 

 


 

소금 족욕체험도 하고

줄서서 피아노도 마음대로 치고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천체망원경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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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 장곡동 724-32 | 시흥갯골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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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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