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http://card.keb.co.kr)의 예스컬쳐

[만원의 써프라이즈] 덕분에 요즘 너무나 즐겁습니다.

7월만원의 써프라이즈 두번째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이건 외환카드 홈페이지 만원의 써프라이즈

프렌즈 공연 안내랍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플래티늄 외환카드와

그 영수증입니다.



밖에는 비가 추적 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극장[아시조]티켓 박스

극장 로비에는 피라식이벤트 응모하는

안내물과 응모함도 있습니다.

극장 입구에 프렌즈 포스터가 부착되어 있고

공연 시작 10분전부터 입장이 이루어 집니다.


공연이 끝나고 배우들과 기념 촬영시간이 있었습니다.

이 배우들 정말 열심입니다.

너무 처절하도록 열심이라서 보는 제가 오히려

배우들 성대 걱정을했답니다.

그래서 공연이 끝나고 주변 가게에서오렌지와 토마토 쥬스 pet병 3병을 건네주고왔습니다.

배우에게 뭘 건네기는 처음입니다.

돌아오는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100분동안 정말 웃음을 주체하기가 어렵게 재미있었습니다.

배우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박수를 마음껏 쳐 드립니다^^

물론 외환카드에도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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