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뮤지컬<사랑은 비를 타고> 배우 임현수, 엠블랙 리더 승호, 씨야 이보람 합류 확정!

 

 

 

 

국민뮤지컬<사랑은 비를 타고> 추가 캐스팅이 공개됐다.

 

제작사 문화아이콘이 공개한 추가 캐스팅은 형 동욱역에 뮤지컬배우 임현수가 캐스팅 되었으며, 동생 동현역에는 그룹 엠블랙의 리더 승호가 함께한다. 또한 극중 홍일점으로 개성넘치는 상큼발랄 이벤트 직원 미리역에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룹 씨야이보람이 합세해 기대를 더욱 더 증폭시킬 예정이다.

 

동욱역의 임현수배우는 뮤지컬<영웅>에서 주연 안중근역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뮤지컬<넥스트 투 노멀>, <공동경비구역 JSA>, <아랑가>, <총각네 야채가게>, <풍월주>, <영웅>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여 인지도와 실력을 검증 받은 배우이다. 그동안 출연했던 공연들과 맡아온 역할과는 달리 친근한 현대 작품을 통하여 비추어질 배우 임현수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동생 역 동현역에는 한류열풍의 주역인 그룹 엠블랙 승호는 지난 2012년 일본 도쿄 및 오사카에서 열린 뮤지컬<광화문 연가>로 뮤지컬 데뷔하였으며, 2014년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문나이트> 출연 이후로 국내에서는 2년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르게 되어 기대가 남다르다. 뮤지컬 복귀작으로 창작뮤지컬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택함으로써 또 한 명의 스타가 배출될 것이라고 크리에이티브팀의 기대가 남다르다는 후문이다.

 

또한 극중 우연히 찾아와 웃음을 선사하는 미리역에는 그룹 씨야의 이보람이 자리를 꿰찼다. 이보람은 2006년 가수로 데뷔하여 <슬픈 발걸음>, <여인의 향기>, <원더우먼>,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남겼으며, KBS 드라마 풀하우스OST에도 참여하여 많은 사랑을 받는 등 인지도를 쌓아왔었다. 2011년 뮤지컬<폴링 포 이브> 공연으로 뮤지컬 데뷔 이후 5년만의 무대 복귀작으로, 이번 <사랑은 비를 타고>에 참여하는 각오가 더욱 더 남다르다.

 

한창 연습중인 배우들은 8월달부터 합류하여 관객들과 만나게 되며, 현재 활약중인 배우들과도 만나 다양한 페어로 인사를 드릴 예정이다.

 

국민뮤지컬<사랑은 비를 타고>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형제애라는 소재를 다룬 작품으로 단 세 명의 배역이 만들어내는, 작지만 큰 감동과 울림을 주는 뮤지컬이다.

 

현재 안재모, 전병욱, 이동준, 박유덕, 김견우(제이), 원성준, 은경균, 김려원, 이경진, 홍민아 배우가 출연하여 평단과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국민뮤지컬<사랑은 비를 타고>는 인터파크, 예스24에서 718일 오후 2시에 8월 티켓이 오픈되어진다.

 

 

(사진제공:()문화아이콘)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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