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코믹버디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423일 개막

- 슈스케 출신 박시환, 유승우와 대학로 최고의 배우들이 선사할 마버킷 열풍!

 

- 한층 탄탄하게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사진제공 벨라뮤즈 ::

 

 

 

초연과 동시에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성공,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가 어느덧 삼연에 접어들며 한층 더 탄탄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423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감성로커 양아치 강구와 외유내강 시한부 해기’, 두 소년의 좌충우돌 버킷리스트 수행기를 통해 방황하는 청춘을 위로하고 스스로 치유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감동을 전달하는 작품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뮤지컬 쓰릴미에서 사실적인 표현과 짙은 감성을 통해 인물들의 심리를 더욱 파고드는데 집중했던 박지혜연출을 새로 투입해 입체감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를 부각시켜 작품의 매력을 극대화 하였으며, 슈퍼스타 K5 준우승 박시환과 슈퍼스타K4 Top6 ‘유승우’,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아랑가김현진을 외유내강 시한부 해기으로 폭넓은 음역대와 다양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데스트랩’, ‘쓰릴미임병근’, ‘풍월주’ ‘모범생들김지휘’, 떠오르는 신예 손유동을 감성로커 양아치 강구으로 캐스팅 해 뮤지컬 팬들의 기대를 기대감을 높였다.

 

예비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한 노력도 눈길을 끌고 있다.

::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홍보 영상 사진제공 벨라뮤즈 ::

실시간 소통을 위한 신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의 V앱 이벤트 및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와 미니콘서트, OST 제작 현장 방문, 뮤직비디오 공개등 기존 작품에서는 볼 수 없는 적극적이고 다양한 홍보방식을 통해 예비 관객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며 심리적 거리감을 좁혔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하는 가수 유승우는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죽음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적인 이야기이다. 시한부임에도 밝고 희망적인 해기역을 연기하면서 평소에 제 일상이나 행동에서 비관적으로 굴었던 적은 없는지 반성하게 되는 것 같다마음이 지친 분이 계신다면 절망하지 마시고 함께 힘내자는 의미로 추천하고 싶다고 작품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페어별 포스터 사진제공 벨라뮤즈 ::

 

한편, 이달 초 중국에서 진행된 ‘K스토리 피칭을 통해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입의 초석을 다지며 작품의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제작사 라이브원작의 수출 뿐 아니라 작품 구상 초기부터 기획

되었던 영화와 드라마 제작까지 순조롭게 협의되고 있다. <황비홍> <동방불패><타락천사>등 유수의 홍콩, 중국 영화의 수입 배급과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의 제작사 '모인 그룹'과 함께 진행하던 영화화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더 탄탄해진 드라마, 완성도 높은 음악,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할 <마이 버킷리스트>20160423일부터 0703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에서 공연 되며 충무 아트홀 홈페이지(www.cmah.or.kr, 02-2230-6600)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544-1555)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INFORMATION 공연개요

공 연 명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일 시

20160 423() ~ 0703()

장 소

충무아트홀 블루

티 켓 가

전석 55,000

관람 시간

100

관람 연령

13세 이상

예 매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44-1555)

충무아트홀 (www.cmah.or.kr, 02-2230-6600)

기획 / 제작

라이브02-332-4177

홍보 마케팅

벨라뮤즈02-3454-1401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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