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웹 영화 '죽음의 섬:The Isle of the Dead' 오는4일 전격공개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온라인 웹 영화 '죽음의 섬' 이 오는4일 공개를 앞두고 티저영상을 공개 했다. 직설적이면서 거침없는 연출력으로 충무로의 떠오르는 영화인 강지석 감독의 작품이다.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웹 영화는 인터넷 웹으로만 통해서 볼 수 있다. 강지석 감독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죽음의 섬(The Isle of the Dead)'에는 드라마,영화를 비롯해 예능까지 장악 하고 있는 배우 임승대를 비롯해 신인배우 김이정과 가수출신 배우 신성훈 외 신예배우들이 강지석 감독과의 의리에 힘입어 재능기부로 출연했다.

 

'죽음의 섬(The Isle of the Dead)'은 세월호 이준석 선장과 연쇄 살인범 오원춘을 겨냥해 그들의 무책임한 행동에 과감하게 다시 한번 되짚어 주는 의미와 우리사회에 추악한 범죄자들의 잘못을 각인 시켜 줄 수 있는 내용이다.

 

영양가가 풍성한 배우 임승대는 이번 영화에 제작 지원을 하게 됐다. 평소 강지석 감독과 친분이 두터웠고, 강지석 감독이 갖고 있는 영화의 대한 열정과 사명감에 임승대는 신뢰감을 얻어 이 영화에 제작 지원을 하게 됐다고 한다. 임승대는 '죽음의 섬(The Isle of the Dead)' 에서 '감독관' 역 을 맡아 악역의 끝을 보여준다.

 

신인배우 김이정은 이 영화 에서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는 여자 살인범으로 등장하고 신성훈은 오로지 죽기 싫어 자신만 생각하는 역활로 등장한다.

 

 

 

유튜브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9fQvG5ezgYQ

 

(사진제공:피알시티)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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