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로맨틱콘서트

Romantic Concert

2015.12.12() 17:00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사랑을 테마로 구성한 겨울밤 어울리는 로맨틱한 클래식 공연

- 해외무대에서 더 알려진 소프라노 조윤조, 바리톤 김학준의 협연

- 차세대 피아니스트 위수인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연주

 

[공연소개]

공 연 명

로맨틱콘서트 (Romantic Concert)

장 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일 시

2015.12.12() 오후 5

출 연

지휘_김지환, 해설_정경영, 협연_소프라노 조윤조, 바리톤 김학준, 피아니스트 위수인,

연주_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입 장 권

R3만원/S2만원 /A1만원 /B5천원

관람연령

7세 이상 관람 가능

예 매

세종문화티켓 www.sejongpac.or.kr 02-399-1000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1544-1555

가장 로맨틱한 송년 클래식 공연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장: 김지환)가 싸늘해진 겨울 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 로맨틱콘서트를 오는 1212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로맨틱콘서트2010년부터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지고 공연되고 있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대표 공연 중 하나로, 해설과 영상을 통해 낭만적인 클래식 선율을 감상할 수 있어 많은 관객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공연은 김지환 단장 지휘 아래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등 로맨틱한 선율의 클래식을 연주하며 소프라노 조윤조와 바리톤 김학준이 듀엣곡 입술은 침묵하고, 피아니스트 위수인이 쇼팽 피아노 협주곡 12악장 등을 협연한다. 입장권은 5천원~3만원이며 수험생은 R, S석에 한해 동반1인까지 50%으로 관람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문의: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피아노 협주곡과 관현악곡, 오페라를 넘나드는 로맨틱한 선율

이번 공연의 시작과 끝은 천일야화 이야기로 알려진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로 꾸민다. 천일야화의 공주가 이야기를 풀어가듯 정경영 교수의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여러 곡들을 엮어간다.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세헤라자데>는 화려한 관현악법에 드라마틱한 연주로 김연아 선수의 세계선수권 피겨 스케이팅의 작품으로도 잘 알려있다. 다음곡으로 바그너의 오페라 <탄호이저>의 슬픈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바리톤 아리아, ‘새벽별의 노래와 레하르의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의 낭만적인 듀엣곡 입술은 침묵하고가 이어진다. 이어 연주될 곡은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이다. 겨울날에 더욱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기대할 수 있다.

 

2부에서는 광고음악과 각종 삽입곡으로 귀에 익은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제23악장과 드보르작의 오페라<루살카>달에게 바치는 노래를 소프라노 조윤조의 음성으로 감상 할 수 있다. 다양한 곡들을 이야기로 풀어갈 송년클래식 로맨틱콘서트는 장르를 넘나들며 클래식의 매력을 선보인다.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적 연주로맨틱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

이번 맨틱콘서트는 20대의 유능한 음악도들로 구성된 세종문화회관의 상주 예술단체인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가 젊고 열정적인 연주를 펼친다. 한양대 정경영교수가 해설을 맡아 각 연주곡의 로맨틱한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며, 공연을 더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는 영상이 음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한다. 이번 로맨틱콘서트는 가족과 연인이 함께하는 송년 나들이로도 적격이다. 수능 수험생들은 50% 할인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니 연말은 로맨틱콘서트와 함께 하는 것이 어떨까.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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