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정아, 22일 이상용, 장미화와 함께

뽀빠이 유랑극단으로 관객 맞이

 

 

 

'찌릿찌릿', '아니 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온 트로트 계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잡은 실력파 가수 서정아가 이번엔 공연 '뽀빠이 유랑극단' 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나주신문 창간 22주년 기념으로 기획된 공연 '뽀빠이 유랑극단'을 통해 이상용, 장미화, 쟈니 리 등의 출연진들과 함께 서정아는 중 장년 층과 더불어  노년층까지 아울러 그 시절을 함께 추억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 할 예정이다.

 

서정아는 당초 발라드 가수로 활동 하던 중 전격적으로 세미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구성진 멜로디와 꺾기를 가감 없이 펼쳐 보이며 1집 '쏩니다'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 후 2집 앨범 '따라 갈래요'를 발표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던 중, 지난 2009년 가수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갑상선 암 진단을 받게 되었다.  오랜 투병과 재활 끝에 그녀가 다시 무대에 복귀하면서 보여준 인간승리의 드라마는 가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서정아는 현재 신곡 ‘아니 뭐’ 로 방송 및 여러 축제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정아는 현재 혜은이와 서울패밀리와 같은 소속사 BSA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 중이며, 앞으로 더욱 더 많은 방송활동이 기대되는 실력파 가수이다.  어느덧 데뷔 10년 차, 오랜 시련과 불운 속에서도 크고 작은 공연과 방송활동을 통해 오늘을 준비해 온 준비된 가수 서정아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본 공연은 11월 22일 (토) 오후3시, 오후6시 총 2회에 걸쳐 나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예매는 나주신문사 (02-332-4112)에서 가능하다.

 

(사진 제공:BSA엔터테인먼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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