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전 배우들의 따끈한 메시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1 15일에 또 봐!”

예매율 1! 2014년에도 전무후무한 창작뮤지컬 명성 이어간다!

 

 

 

 

 

뮤지컬 <디셈버> 12 16일 개막한 이후 30회차 공연을 거치며 최고의 히트 뮤지컬로 거듭나고 있다. 첫 공연부터 매 공연마다 기립 박수 행진인 <디셈버>는 현재 인터파크에 실 관람평이 2,200개를 웃도는 등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또한 공연이 시작한 이래 네이버 공연검색어 1위 등극 및 인터파크 주간 랭킹, 일간 랭킹에 꾸준히 1위에 랭크 되는 등 국내 창작뮤지컬로서는 전무후무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 인터파크에 남겨진 실관람평 중에는 “2013년도 12월의 끝자락의 늦은 저녁에 관람하게 된 <디셈버>는 마흔 두 살의 나에게 최고의 감동과 설렘을 안겨 주었다.”, “김광석님의 음악과 정겨운 옛골목의 추억을 새록 새록 피어나게 만들어주네요.”, “한 사람을 마음에 품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괴로우면서도 아름다운 일인지, 분명 공감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노래를 들으러 가는 것 만으로도 티켓값 톡톡히 한 뮤지컬”, “배우들 한 명, 한 명 표정이 아직도 떠올라요. 그리고 음악이 정말 좋아서 또 보고 싶네요~”, “넘버 하나, 하나 마다 감동적이었습니다.”, “마음 한 구석에 가만히 두었던 첫 사랑이 생각나는 뮤지컬”, “끝나지 않은 감동을 주는 뮤지컬등 다양한 칭찬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디셈버>의 후기를 살펴보면 노래, 스토리, 배우들의 호연과 더불어 뮤지컬의 여운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칭찬을 듣고 있어 전천후 대중 뮤지컬의 탄생을 알린다. 이에 휴연 기간을 맞은 <디셈버>의 전 배우들이 관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1 15일에 더 멋진 공연으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배우들은 창작 뮤지컬이 이렇게 뜨거운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관객들의 열정에 감사하다. 휴연 기간 동안 더욱 갈고 닦아 완성도 있는 무대를 다시 한번 선보이겠다.”며 다짐했다.

 

한편 20여 년을 넘나드는 가슴 찬란한 러브스토리 <디셈버>는 개막 후 꾸준히 티켓 예매 랭킹 1위 및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디셈버>는 작년 12 16일 개막해 총 30회차의 공연을 치른 후 현재 휴연 기간을 보내고 있으며 오는 1 15일 공연을 재개한다 

 

 

 

 

 

 

 

 

 

 

 

 

 

 


 

INFORMATION

 

작품명: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기간: 2013 12 16 - 20141 29

출연: 박건형, 김준수, 오소연, 김예원, 박호산, 이창용, 이충주, 송영창, 조원희, 홍윤희, 임기홍, 김대종, 김슬기, 조연진 외

/ 연출: 장 진

음악감독: 강수진

편곡: 김중우

안무: 이경화

공동주최 : ()세종문화회관, NEW

제공/제작: NEW

 

(사진 :로네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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