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절복통 코미디극<금강산려관>12.24 개막!

 

 

 

1998년 11월 금강산관광선이 출항하기 시작해 많은 남한 관광객이 민족의 얼이 담겨있는 천혜의 보고 금강산을 관광했다. 분단의 아픔속에서 많은 실향민과 남한의 국민들이 가보고 싶었던 금강산관광을 시작하면서 모처럼 금강산호텔은 호황을 누린다. 금강산 관광 덕분에 새로운 직업이 생긴 옥란(북측 관광안내원)과 남조선 남자 봉수가 중요한 한일축구경기를 보고 있던 중에 TV가 고장이 나서 도움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코믹극이다.


연극<금강산려관>은 한민족이면서 서로를 경계하는 운명인 남한과 북한이 서로의 상상과 오해에서 비롯되는 요절복통 코미디극으로 이번 공연은 12월 24일부터 12월 29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평일 저녁8시 공연과 공휴일과 주말 오후 3시 , 6시 2회 공연으로 총 8회 공연으로 2013년 연말 즐겁고 유쾌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공연문의 070-7562-9880

 

(사진 제공:플랜비아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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