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제1기 외환카드사이버홍보단에 뽑히면서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홍보단 관계자는 물론이고 관련 협력업체직원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면서 홍보단에 오신 분들도 만나

그들의 다양한 취미와 블로그 활동도 보면서 내 자신도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한 홍보단원으로서의 개인적인 발전이 밑거름이 되어

2012년은 문화부 공감포토 사진기자단으로도 활동을 하였고

문화부 공감사진기자단 활동도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

인터넷 신문 취재부 기자로 8월에는 입사하여 지금은

공연담당기자로 활약하는 것 역시 외환카드사이버홍보단이 자양분이 되었다.

 

이제 3년간의 활동을 뒤로 하고 졸업식이 명동 토다이점에서 있었다.

나에겐 많은 발전이 있게 한 홍보단이기에 더더욱 아쉬움이 남는것 또한 사실이다.  

 

 

수료증을 받았다.

졸업장이다.

명동 토다이점 입구

10분전 1등으로 도착한 나는 미리 준비해둔 명찰을 받았다.

 

갖가지 맛있는 음식들이 즐비한 스시 뷔페 레스토랑 토다이점

 

 

 

 

가자미 식회

나리세리주리님이 가져다 준 파인애플 식혜

 

 

그리고 많은 참석자가 이렇게 연말 선물을 받았다.

아내가 무척 좋아한 선물이다.

이건 스피커

아주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예쁜 스피커

1기와 2기 졸업생들만 받은 선물이다.

이제 홍보단을 졸업하지만 앞으로도 외환카드의 무궁한 발전을 빌어 본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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