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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순이야 사랑해!]는 연극[불어라 바람아!]의

업그레이드된 작품입니다.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영식이 내외

영식이와 아내는 정성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영식이의 꿈속에 자꾸 나타나는 돌아가신 아버지는 어머니를 걱정합니다.

순이 할머니는 16살 꽃다운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우리들의 아픔이었습니다.

 

순이 할머니가 말합니다

"위안부라서 미안합니다"라고 대사를 할때

참으려고 했는데 왈칵 눈물이 쏟아 졌습니다.

그건 순이 할머니의 잘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순이 할머니의 우리들에 대한 항변일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그분들을 위해 해드린게 없기 때문입니다.

민족이 힘이 없어서 희생당하신건데도

순이 할머니가 왜 미안해야 하죠?

 

우라질 일본은 아직도 독도를 탐내 자기땅이라고 우기고

우리 조선의 국모를 시해하고

민족의 정기와 재물을 유린하고도 아직도

주둥이로만 약간의 잘못이 있었다는 식인데 말입니다.

연극[순이야 미안해!]는 우리가 미안해야 하는

우리의 아픔이고 역사입니다.

이제 더이상 일본에게 져서는 안됩니다

어떤일이건 말입니다.

 

[공연장] 

공연장인 샘아트홀입니다.
혜화역 1번 출구 나와 우측 낙산가든 뒷편입니다.
1층에서 티켓팅하고 5층에 공연장이 있습니다. 

 [무대]
무대가 참 정겹습니다.
옛날 시골 마을에는 온 가족의 사진이 큰 액자에 담겨서 가족의
역사를 말해주곤 했는데 방에 가족의 사진이 든 액자가 놓여 있습니다.

공연장 밖에 있는 무대 미니어쳐

 

[오늘의 출연 배우] 

 

 

[시놉시스]

 

[커튼콜] 

 치매에 걸린 귀여운 박순이 할머니 역:김태리 배우
3년전 저승으로 떠난 영식이의 아버지 임철구 역;임성주 배우

 

마루위는

치매에 걸린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효자아들 영식 역:전정로 배우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친어머니처럼 모시고 사는 맘착한 며느리 미숙 역:이미지 배우

 

 좌측에 우유배달하는 말많은 아저씨 이씨 역:이성주 배우
영식이네 월세집 주인 며느리 경자 역:장희정 배우

[영식 역;전정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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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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