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및8.4 양일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UMF KOREA 2012(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총 3만명의 관중이 무더위를 날려 버린 젊음의 축제였다.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에서 성황리에 공연의 막을 내렸으며

열광하는 관중들은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들의 젊음을 만끽하는 축제를

경험하였다.

 

 

열광하는 관중들

 

장근석과 빅브라더가 결성한 그룹 Team H가
8.4일 마지막 메인 스테이지의 세계 최고 트랜스 뮤직의 황제 티에스토의 바로 앞 무대에 특별게스트로 등장해

숨겨 둔 디제잉과 태극기를 휘두르며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열정적인 몸짓으로
폭발적인 무대를 이끌어 관객들을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라이브 무대에서는

클래지콰이 무대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김완선이

댄싱퀸다운 면모로 섹시한 댄스로 무대를 화끈하게 만들었다.

 

 

 

 

그외 라이브 스테이지의 모습이다.

 

 

[사진:유씨코리아 UC KOREA 제공]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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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유엠프 코리아 페스티벌"이 열린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은 세계 최강의 DJ뮤지션이 참가하는

음악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많은 관람객이 잠실벌로 모여 들었다.

티켓 박스는 길게 줄지어 졌고 VIP와 300만원을 호가하는 VVIP석은 이미 매진되었다.

VIP석은 음료 쿠폰으로 맥주와 음료가 제공되고  프릭하우즈의 무대

VVIP석은 편한 소파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게 된다.

한편 모든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는 행사장에는 T-money로만 사용할 수 있다

 

 

관중들에게 더위를 날려 버리라고
물을 뿌리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스티브 아오키


수퍼모델 데본 아오키의 오빠로도 잘 알려진 스티브 아오키는
국내에서 소녀시대의 '택시'를 리믹스해 화제가 되었는데
일렉트로니카 음악시장에서 "파티몬스터"로 불리며 사람들의 영혼을 움직일 만큼
화끈한 무대 매너와 열정적인 디제잉과 프로듀싱으로 유명하다. 

 

 

이날 많은 호응을 얻은 스크릴렉스
덥스텝의 천재로 불리며 2012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최우수 리믹스 수상자이며 2012년 5개 부문에 그래미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14살부터 디제잉을 시작한 시드니 샘슨은 로컬클럽에서 R&B와 힙합을 주로
다루다가 1999년 하우스 뮤직으로 음악스타일을 바꾸었다.
2007년 레코드 테이블 "Samsobeats"를 통해 일렉트로닉에서 라틴까지 섭렵하는
그 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보여 주었다 .

 

 

 

도쿄 빅 보이즈

 

 

프릭하우즈

 

[사진:유씨코리아 UC KOREA]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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