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보이스 킹'에서 준결승 무대까지 진출하며 주목받은 가수 안율 군이 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8월 4일 펀 엔터테인먼트 측은 "안율 군과 새롭게 전속 계약을 체결 소식을 알렸다. 

안율 군은 타고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보이스로 12살 답지 않는 파워 풀한 명품 보이스로 대한민국의 트로트 미래를 밝혀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작은 거인 안율 군에게 학교생활과 예술인으로 병행해 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노래를 시작 한지 불과 1년, 전국 리틀 트롯 찐 대회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MBN 팔도 명물 '나야 나' KBS '노래가 좋아' 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안율 군은 하반기 한 방송사에서 준비 중인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을 준비하며 앞으로 학업을 병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펀 엔터테인먼트에는 안율 군과 함께 MBN '보이스 킹'에 출연해 준결승 진출을 함께 했던 가수 피터펀이 소속돼있다.

 

 

(사진제공: 펀엔터테인먼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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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소정, ‘보쌈-운명을 훔치다’ OST 부른다.

 

 

보쌈-운명을 훔치다’ OST의 첫 번째 가창자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메인 보컬 '소정'이 참여한다.

 

MBN 종편 10주년 특별기획 보쌈-운명을 훔치다’(극본 김지수·박철, 연출 권석장, 제작 JS픽쳐스·이엘라이즈)는 광해군 치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생계형 보쌈꾼 바우(정일우 분)가 실수로 옹주 수경(권유리 분)을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사극이다.

 

소정이 부른 '보쌈-운명을 훔치다' OST PART.1 ‘단 하루만은 심장박동과 같은 도입부를 지나 후반부에서는 시원하고 강렬한 에너지가 인상적인 모던락(Modern Rock) 풍으로 '바우' '수경'의 첫 만남에서부터 이들의 미묘한 감정이 묘사되는 장면에 등장하는 곡이다.

 

알쏭달쏭 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마음과 운명을 암시하는 섬세한 노랫말과 도입부의 세련되고 절제된 감성, 후반부 호소력 짙은 감성이 공존하는 이 곡은 싱어게인 TOP4에 이름을 올리며 뛰어난 가창력과 음악성을 인정받은 소정이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보쌈-운명을 훔치다’ OST의 포문을 여는 이 곡의 작사/작곡은 이번 드라마의 음악감독인 강희찬과 미끼(정재우)가 힘을 합쳐 '보쌈' 표 모던락(Modern Rock)을 완성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 OST PART.1 ‘소정(레이디스 코드)’ 단 하루만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이캐스트엔터테인먼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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